디지털 인사이트, 창간 2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전문 미디어 ‘TAPER’ 론칭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집중 조망하는 신규 온·오프라인 미디어 ‘TAPER(테이퍼)’
디지털 산업 전문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 류호현 발행인은 매체 창간 20주년을 기념하며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집중 조망하는 온·오프라인 미디어 ‘TAPER(이하 테이퍼)’를 신규 론칭한다고 밝혔다.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이들의 아지트, 트렌디한 콘텐츠를 찾는 이들의 놀이터’를 슬로건으로 하는 테이퍼는 유튜버, 인스타그래머, 틱톡커, 개인 인플루언서 등 1인 미디어 기반의 크리에이터와 그들을 둘러싼 환경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는 모토에서 출발했다.
정보 습득 경로가 온라인으로 이동함에 따라 크리에이터의 역할 및 중요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변화하는 산업 생태계의 흐름을 테이퍼만의 시선으로 읽고 공유하겠다는 포부다.
젊은 감각의 20대 크루로 구성된 테이퍼 팀은 콘텐츠 창작자, 즉 콘텐츠로 이야기하는 모든 사람을 ‘콘텐츠텔러(Contents + Teller)’라 칭하고 그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페이퍼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한다.
특히,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타블로이드 판형 테이퍼가 이달 말 서울 주요 카페 및 편집숍에 우선 배포될 예정으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한 온·오프라인 미디어의 새로운 장을 선보일 전망이다.
콘텐츠의 참된 가치를 찾고 고민하는 이라면 누구나 테이퍼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고품질의 콘텐츠로 영향력을 미치는 플레이어는 물론 산업을 리드하는 다수의 브랜드와 함께 일할 수 있다.
김다윤 테이퍼 총괄 디렉터는 “크리에이터에게는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퍼스널 브랜딩의 기회를, 기업에는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증된 플레이어를 매칭해주는 플랫폼의 역할을 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히고 “이 시대의 순수하고 열정적인 콘텐츠 텔러로서 테이퍼의 비전에 함께하고 싶은 이들은 주저 없이 참여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테이퍼는 이번 매체 론칭을 시작으로 이후 산업 카테고리별 크리에이터 랭킹 서비스, 크리에이터 어워드 등을 도입하고, 나아가 크리에이터를 브랜드 및 소비자와 각각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과 커머스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테이퍼가 콘텐츠 제작자들의 교류를 촉진하고, 나아가 새로운 영감의 콘텐츠 제작 및 공유를 더욱 활발하게 하는 선순환적 미디어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테이퍼 참여 문의: 김다윤 총괄 디렉터 dorothy@tap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