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고 60% 시대… 전문 교육 과정 만들어진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한국광
고학회, 디지털 광고 교육 활성화를 위해 맞손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지난 20일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의실에서 한국광고학회와 ‘디지털 광고 교육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광고 시장에서 디지털 광고의 점유율이 60%를 넘어선 가운데, 이를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디지털 광고 분야의 교육과정 개발 및 광고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디지털 광고 교육과정 개발 협력 ▲디지털 광고 교육 내용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개선 ▲디지털 광고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디지털 광고 관련 학술 연구자료 및 정보의 상호 교환 ▲기타 양 기관의 목적에 부합하는 사항에 대해 힘을 합친다.
목영도 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광고학회와 디지털 광고 교육의 질적 향상 및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마련했다”며 “디지털 광고 교육의 품질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세정 한국광고학회 학회장은 “양 기관이 협력하여 디지털 광고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및 업계 내 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디지털 광고 교육의 체계적인 발전과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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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