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로고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EMEA Branding 2022

전 세계 아이들을 꿈과 환상의 공간으로 초대하는 ‘디즈니’. 그런 디즈니 EMEA 채널이 최근 유럽에서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름하여 ‘EMEA 브랜딩 2022’. 이들은 20년간 지속된 EMEA 채널의 이미지를 현대화하고자 리브랜딩 프로젝트 기획했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리뉴얼했을까? 먼저 FUNVENTURE(FUN+ADVENTURE, 재미있는 모험)를 캠페인 키 메시지로 설정한 후 컬러와 폰트, 로고를 차례차례 개선했다. 아이들의 역동성과 모험심을 극대화하기 위해 PINKㆍGREENㆍYELLOW를 포함한 7가지 색을 주요 컬러로 채택했다. 폰트는 기존보다 더 직관적이면서 대담해졌다. 디즈니의 상징성과도 같았던 로고에도 자그마한 변화가 있었다. 캐릭터 미키를 본뜬 로고에서 두 귀와 뒷 배경이 사라졌다. 이로써 멀티플랫폼에서의 유동성을 개선함과 동시에 훨씬 깔끔하고 선명해진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번 리브랜딩 프로젝트에서 디즈니 채널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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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신 주희 (hikari@webs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