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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디아이 매거진이 선정한 1월 캠페인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하도록 하려면.

멜론 브랜드 필름 지난날의 온도

  • Brand 멜론
  • Agency 스페이스오디티

‘콘텐츠로서의 음악’을 이야기하는 스페이스오디티는 멜론 브랜드 필름 ‘지난날의 온도’에서 멜론이 사용자가 이전에 들었던 음악 목록을 보관하고 있다는 점과 ‘추억’을 연결 짓는다. 극은 싸이월드와 펜 비트, 이름 점과 같은, 10여 년 전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이라면 반드시 공감할 만한 요소를 당시의 유행가 위에 흩뿌려놓는다. 오리지널 영상과 뮤직비디오 등 여러 형식으로 공개된 극에서 하나의 음악 콘텐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하게끔 만드는 스페이스오디티의 방식이 여실히 드러난다. ‘지난날’의 더없이 따뜻했던 ‘온도’를 브랜드가 품은 것은 물론이다.

구글플레이 로그라이프 아재전성시대편

 

  • Brand 구글
  • Agency 이노션월드와이드

구글 플레이 ‘개발자 이야기’의 세 번째 영상이다. 이번에는 인디 게임 ‘로그라이프’의 개발자 김동규 씨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영상 역시 개발자 본인이 본인의 이야기를 연기한다. 극은 김동규씨가 1인 개발을 시작하고, 팀을 구성해 두 번째 게임 로그라이프를 개발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튜브 댓글 창에는 ‘저 게임을 해보고 싶다’, ‘개발자인데 동기부여가 됐다’는 댓글이 잇달아 달리고 있다. ‘개발자를 지원하는 구글플레이’를 홍보하기 위한 영상 자체가 개발자를 지원하고 있는 모양새다.

티몬 x 다우니 ‘사랑이니? 반했니?’ 바이럴 광고

 

  • Brand TMON, Downy

웹드라마 형식의 바이럴 광고 ‘신선한 사랑’을 통해 슈퍼마트 당일배송 브랜딩을 효과적으로 해냈던 티몬. 이번 바이럴 광고 ‘사랑이니? 반했니?’는 P&G ‘다우니(Downy)’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은 지난 바이럴 광고와 비슷한 맥락으로 흘러간다. 아이들의 풋풋한 사랑으로 관심을 끌고 중간중간 재미요소를 더해 영상을 멈출 수 없게 만든다. 그리고 마지막은 다우니 상품을 이용한 반전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바이럴 광고 역시 성공적이다. 해당 바이럴 광고에 달린 수많은 ‘ㅋㅋㅋ’ 댓글 향연이 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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