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인사이트

두고두고 읽는 실무 잡지, 매거진 <디지털 인사이트>

디지털 인사이트 소개 ③매거진

온라인에는 매일 새로운 이슈가 올라옵니다. 빠르게 읽고 지나가는 정보도 필요하죠. 하지만 일하다 다시 펼쳐 볼 콘텐츠는 따로 모아둘 곳이 있어야 합니다. 디지털 실무자들이 두고두고 꺼내 읽는 종이 잡지, 매거진 <디지털 인사이트>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매거진 <디지털 인사이트>는 디지털 인사이트가 짝수월 초에 펴내는 격월간 지면 매체입니다. 엄선된 디지털 산업의 이슈와 실무 사례를 전하는데요. 전문 큐레이터가 매 호 기획 주제를 중심으로 온라인 아티클 가운데 오래 참고할 만한 콘텐츠를 골라 지면으로 다시 엮습니다.

디지털 산업의 변화와 함께해 온 매거진입니다. 1995년 월간 임프레스의 멀티미디어 섹션에서 출발해 2000년 1월 <월간 Web Design>으로 창간했습니다. 이후 2004년 <월간 w.e.b.>를 거쳐 2016년 지금의 <디지털 인사이트>로 제호를 바꿨습니다. 30년 가까이 디지털 산업의 흐름과 현장의 경험을 깊이 있게 기록해 왔습니다.

매거진은 실무에 필요한 관점과 사례를 한 권 안에서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획 기사와 인터뷰, 프로젝트 캠페인 소개, 칼럼에 더해 온라인에는 공개하지 않는 매거진 전용 콘텐츠(Magazine Only)를 싣습니다. 오직 지면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료=디지털 인사이트)

독자는 누구일까요? 기획자와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 홍보·브랜드 담당자 등 디지털 산업 실무자와 예비 종사자가 읽습니다. 온라인 독자층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지면을 소장하며 참고 자료로 쌓아두는 독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매거진 <디지털 인사이트>는 매 호 7000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개별 호의 분량은 200쪽 안팎이며, 광고는 32쪽 내외입니다. 정가는 1만8000원입니다.

정기구독은 디지털 인사이트 SHOP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별 호 구매나 오프라인 서점 판매처 정보는 디지털 인사이트 공식 링크트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에디터최석영 (csyeong720@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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