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워크데이 익스텐드’
워크데이, 새로운 기술 혁신 도입
기업용 인사·재무 관리 클라우드 앱 선도 기업 워크데이는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새로운 기술이 적용했다고 22일 전했다.
이 같은 혁신기술은 워크데이의 연례 고객 컨퍼런스인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에서 선보였으며 앱 개발을 간소화하는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의 로우코드/노코드(LCNC) 개발 기능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워크데이는 모든 유형의 유저가 아주 쉽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직관적 역량을 갖춘 새로운 워크데이 UX 디자인도 선보였다.
편리한 사용을 위한 간소화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통해 기업은 IT 인력이나 값비싼 신기술의 도입 없이도 새로운 역량을 실현할 수 있다. 고객은 다음과 같은 새로운 역량을 이용하여 연결성·적응성·확장성이 더욱 강화된 워크데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메건 매카트니(Megan McCartney) 세인트루크대학교 헬스 네트워크 HCM 시스템 디렉터는 “워크데이를 통해 우리는 경계를 확장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이용해서 우리는 미션 크리티컬 앱을 신속하게 개발, 지난 1년간 직원 몰입도와 유지율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우리는 기존 기술 투자를 기반으로 기술 사일로(격리)를 만들지 않고 앱 개발을 간소화해서 보다 큰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직원 경험도 개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변화하는 사용자의 기대 수준과 요구 충족
최고정보책임자(CIO)와 IT 리더는 직원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변화하는 유저의 기대 수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워크데이는 직원(고정 데스크 사용 및 모바일 데스크 사용자 모두 포함), 관리자, 전문 유저 등 모든 사용자 유형별로 맞춤 UX를 적용했다.
초개인화 및 자동화 기반으로 간결하고 직관적인 경험을 사용자가 선호하는 근무지 및 업무 방식에 맞게 제공함으로써 워크데이는 직원들의 권한을 강화하여 이들이 보다 쉽게 액션을 취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마크 그리핀(Mark Griffin) BJ 웨어하우스 클럽(BJ’s Warehouse Club) CHRO는 “주로 최전방 일선 근로자(frontline worker)로 구성된 우리 인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과정은 IT와 HR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며 “우리는 직원들이 원하는 지점에서 지원하기 위해 워크데이 모바일 앱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고심했으며 이미 몰입도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 직원 경험을 보다 강화하고 간소화할 새로운 UX 기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인게이지(Workday Engage), 워크데이 에브리웨어(Workday Everywhere), 워크데이 임파워(Workday Empower)라는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 보다 광범위한 경험 전략에 따라 혁신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