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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온 그대, 환타의 이색적인 소셜 캠페인

Orange Moon

우주비행사가 달에서 환타를 뽑아 먹는 한 장면, 실제로 가능한 일일까? 아니다, 광고는 광고일 뿐 오해하지 말자. Fanta Mexico는 달을 세계에서 가장 큰 자판기로 만든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왜 이렇게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했을까?

11월 8일 이른 아침, 멕시코의 하늘에서 오렌지 달로 알려진 희귀한 개기월식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이 들리자, 환타가 이를 놓치지 않고 이색적인 캠페인을 기획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회색 달을 은하계에서 가장 크고 맛있는 오렌지색 환타 자판기로 탈바꿈시켰다.

뿐만 아니라 멕시코인이 참여할 수 있는 소셜 이벤트도 진행했다. 달 사진을 찍어 SNS에 ‘#Fantamoon’와 ‘@FantaMx’ 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맥도날드나 세븐일레븐에서 무료로 환타를 교환할 수 있다. 우주 최대 자판기에서 온 환타의 맛은 어떨까?

  • 에디터신 주희 (hikari@webs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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