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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키워드로 알아보는 클래스101이 구독 서비스를 론칭한 이유

글로벌 구독 플랫폼으로 변신한 클래스101, 변화의 핵심 키워드 5C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

새해의 시작은 각오와 함께 시작하는 시기로, 새로운 배움과 도전에 대한 마음이 더욱 커진다. 한해 시작점에서 더욱 성장하고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려는 이들은 클래스 수강·루틴 셋업·커뮤니티 참여 등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이를 가능케 하는 서비스를 찾는다.

새로운 시작, 구독 서비스와 글로벌 통합 서비스

클래스101은 이러한 배움에 대한 열정과 함께 성장한 플랫폼으로. 2018년 서비스 론칭 이후 2022년까지 거래액 약 1,530% 증가라는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다. 그리고 클래스101은 지난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월 19,000원에 클래스를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는 월 구독형 서비스 론칭했고, 한국·미국·일본의 서비스를 통합하며 글로벌 통합 플랫폼을 출시했다. 각국의 클래스는 물론, 크리에이터와 클래스메이트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구독 서비스 전환’과 ‘글로벌 통합’ 모두 업계 최초의 시도인 만큼, 치열해지는 시장경쟁에서 리드 기업으로서 선제적인 변화를 시도하며 압도적 경쟁력을 갖겠다는 움직임이다.

이러한 클래스101의 과감한 변화를 가능케 한 요소들은 5C로 설명된다. 클래스(Class), 클래스메이트(Classmate), 크리에이터(Creator), 크리에이티브(Creative), 챌린지(Challenge), 이 변화의 핵심이다.

클래스101의 다양한 카테고리(출처. 클래스101)

클래스(Class)

▲드로잉, 공예, 요리, 음악, 운동 등 취미 영역 ▲금융, 재테크, 창업, 부업 등 수익창출과 관련된 분야 ▲프로그래밍, 마케팅, 디자인, 데이터 사이언스 등 커리어 관련 영역 ▲각종 언어 및 외국어 시험을 배울 수 있는 어학 분야 ▲아이 및 부모교육을 아우르는 ‘키즈’ 등 140개 카테고리의 4,000개가 넘는 온라인 클래스를 보유하고 있다. 업계 최다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구독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가능했다. 이제 무제한 수강 가능한 구독으로 변신한 클래스101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는 물론 전문적인 심화 콘텐츠, 구독 맞춤형 클래스 등 다채로운 형태로 확장해 ‘새로운 배움을 통한 새로운 경험’이 가능한 콘텐츠 제공을 목표로 한다.

클래스메이트(Classmate)

클래스101이 수강생(구독자)을 부르는 단어인 ‘클래스메이트’는 지금까지 약 120개국에 분포돼 있다. 이들을 클래스101 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물론 새로운 관심분야를 찾아 경험을 확장해 나가며, 더 나아가 크리에이터를 목표하고 실제 꿈을 이루기도 한다. 경험가치가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은 이 때, 구독 서비스를 통해 가격이나 선택의 장벽과 한계를 넘어 쉽고 다양한 배움을 실현할 수 있다.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클래스(출처. 클래스101)

크리에이터(Creator)

IT플랫폼의 영향력이 점점 확대되면서 온라인 콘텐츠 제작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창작 경제)’ 트렌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있는 클래스101에는 현재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이끌어가고 있는 약 13만명의 누적 크리에이터가 있다. 상상을 뛰어넘는 다채로운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은 클래스101이 기존 강의 플랫폼과는 차별화된 경험을 가능케 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며, 이제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한 클래스101 안에서 자신의 콘텐츠를 전 세계에 선보이고 국경의 제약없이 클래스메이트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지고 있다. 이렇듯 클래스101은 끊임없이 지속가능한 크리에이터 생태계에 대해 고민하며 성장 중이다.

크리에이티브(Creative)

클래스101의 비전은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 이다. 클래스101은 이용의 두 축인 크리에이터와 클래스메이트가 함께 사랑하는 일을 가르치고 배우며, 창의적이며 창조적인 상호작용이 일어나도록 한다. 크리에이터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정산받고, 클래스메이트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배우며 성장하고 더 나아가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것. 그렇게 결국 모두가 크리에이터로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는 삶의 형태, 이것이 클래스101이 지향하는 점이다. 이를 위해 처음에는 취미에서 시작했던 클래스와 콘텐츠를 머니, 커리어, 키즈 등으로 확장하며 더욱 광범위한 이용자가 플랫폼 안에서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챌린지(Challenge)

클래스101은 UNIST(울산과학기술원) 교내 학생창업 과외 매칭 서비스 ‘페달링’을 모태로 탄생했다. 2018년 3월 서비스를 정식 론칭, 101박스·101라이브·클래스101 비즈니스·101아카데미 등 꾸준히 새로운 시도를 이어왔다. 그리고 2022년, 글로벌 구독 플랫폼으로의 전환 역시 거대한 변화이자 큰 도전이었다.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잡았지만 점점 시장이 포화상태에 접어들며 경쟁은 치열해졌고, 세계적 경기침체 속에서 클래스101의 성장세 역시 꾸준히 상승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해 과감히 사업 방향성을 재설정했다. 이렇게 끝없는 도전이야말로 클래스101이 가진 주요 핵심 키워드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