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업무 효율성 높여줄 새로운 AI 기능 탑재한 ‘Notion AI for Work’ 공개
더 빠르고 정확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

글로벌 협업 툴 ‘노션(Notion)’이 업무 효율성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AI 기능을 탑재한 ‘노션 AI 포 워크(Notion AI for Work)’를 공개했다.
노션은 지난해 11월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노션 AI(Notion AI)’ 신규 버전을 공개해 업무 환경의 유용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번에는 AI를 모든 업무에 자연스럽게 통합해 업무의 품질과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임으로써, 올인원 워크스페이스 솔루션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기능인 ‘기업 통합 검색(Enterprise Search)’은 기업 내부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검색할 수 있게 해준다. 노션 AI를 통해 한국 직장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쉐어 포인트(Share Point), 원드라이브(OneDrive), 지메일(Gmail)은 물론 세일즈 포스(Salesforce), 젠데스크(Zendesk), 리니어(Linear) 등의 지식과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더불어 PDF 파일과 데이터베이스 형식의 정보까지 검색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동료가 검증한 정확하고 최신 정보가 표시된 검색 결과와 AI 인용문을 통해 팀원들 간 정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AI 미팅 노트(AI Meeting Notes)를 활용하면 회의 중 대화를 녹음하고, 이를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여 요약본을 생성할 수 있다. 모든 노트는 노션에 저장되어 추후 AI를 통해 손쉽게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리서치 모드(Research Mode)’를 통해 AI에 질문하면 업무에 유용한 고품질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으며,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인사이트도 제공받을 수 있다. 노션 워크스페이스와 연동된 다양한 도구들과 최신 웹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검색 결과를 팀원들과 즉시 공유할 수 있어, 협업 효율성과 업무 진행의 원활함이 크게 향상된다.
노션 AI 포 워크의 출시와 함께, ‘AI 홈(AI Home)’은 시각적 효율성과 인식도를 더욱 높인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새롭게 선보였다. ‘AI 홈’의 ‘검색(Search)’, ‘리서치(Research)’, ‘만들기(Build)’ 탭을 통해 사용자는 개인의 필요에 맞게 노션 AI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홈(Home)’ 탭에서는 개인이 선호하는 AI 모델인 챗GPT(ChatGPT)와 클로드(Claude)를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노션 워크스페이스의 콘텐츠 변경 시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고, 파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업로드할 수 있는 새로운 API가 도입됐다.
박대성 노션코리아 지사장은 “노션은 사용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기능을 선보여 왔다”며 “노션 AI 포 워크는 단순한 AI 기능 강화를 넘어서, 실제 업무 환경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혁신이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더욱 빠르고 정확한 협업과 향상된 업무 품질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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