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디자인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역대급 서비스, 스터닝 에이전시
스터닝 에이전시, 기업 디자인 업무 원스톱으로 해결
– 의뢰 후 24시간 내 최적 솔루션 제안 등 전담 매니저가 밀착 지원
– 디자인 전문인력 부족한 기업들 선호도 높아
통합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스터닝(대표 김승환)’의 기업 디자인 업무 대행 서비스 ‘스터닝 에이전시’의 반응이 뜨겁다. 스터닝 에이전시 의뢰 고객은 프로젝트 종료 후 평균 98점(100점 만점)의 만족도를 표시했다.
‘스터닝 에이전시’는 의뢰 기업이 원하는 디자인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다. 의뢰 기업에게는 디자인 전문성을 갖춘 전담 크리에이티브 매니저가 일대일로 배정된다. 배정된 전담 매니저는 의뢰 기업과의 무료 컨설팅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디자인 프로젝트의 목적과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프로젝트를 위한 최적의 운영 방식을 의뢰 후 24시간 이내 제안한다. 또한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프로젝트 기간 내내 대행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실제로 △공모전 대행 △매칭 △광고 등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가 마련돼 있다. 먼저 ‘공모전 대행’ 서비스는 디자인 공모전을 기획부터 운영까지 대행한다. 국내 최대 공모전 플랫폼 ‘라우드소싱’과 함께 하는 전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더욱 전문적인 디자인 확보가 가능하다. ‘매칭’ 서비스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디자인 역량을 갖춘 디자이너를 전담 매니저가 직접 찾고 제안한다. 프리랜서 마켓처럼 디자이너를 찾고 역량을 검증하는 등의 커뮤니케이션을 직접할 필요가 없다. 또한,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최적의 아티스트를 빠르게 발굴할 수 있는 아티스트와의 컬래버 매칭도 가능하다. 이러한 아티스트 컬래버 프로젝트는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개선에 특히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보유 플랫폼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광고’도 가능하다.
실제 사용 고객은 디자인 업무와 관련해서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스터닝 에이전시 서비스의 장점으로 꼽았다. HS애드의 유병규 선임은 “기존에 유명 작가분께 일일이 연락드려 진행 가능 여부와 견적 사항 체크하는 등의 조율 과정이 복잡했는데, 스터닝 에이전시를 통해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고, 담당자가 작가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어 상호간 미스커뮤니케이션을 확실하게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고 말했다. 또 창업진흥원의 서현우 과장은 “스터닝 에이전시의 자체 채팅을 통한 소통이 메일이나 전화로 소통하는 것보다 빠르고 정확했고, 디자인 결과물을 보며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한 점이 유용했다”고 답했다.
스터닝 김승환 대표는 “스터닝 에이전시는 일종의 디자인 컨시어지 서비스”라며 “기업, 정부와 지자체 등이 추진하는 대규모 디자인 프로젝트를 비롯, 디자인과 관련된 업무 고민을 쉽고 빠르게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