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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RM 리더의 선택 ‘워크데이 솔루션’

세일즈포스X워크데이, 재무·인사·운영 데이터를 단일한 적응형 시스템에 저장

인사·재무관리 앱 워크데이(Workday)는 글로벌 CRM 리더인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워크데이를 도입했다고 13일 전했다.

지속 성장을 원하는 세일즈포스의 선택

세일즈포스는 기존에 쓰고 있던 여러 워크데이 솔루션에 워크데이 재무관리(Workday Financial Management), 워크데이 어카운팅 센터(Workday Accounting Center),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Workday Adaptive Planning), 워크데이 프리즘 애널리틱스(Workday Prism Analytics)를 추가했다.

2022 회계년도에 25% 매출 신장을 기록한 세일즈포스는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고객 및 직원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효율성과 협업을 강화하도록 돕고 있다. 세일즈포스는 세계적 확장 과정에서 자사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진행 중인 재무 및 HR 트랜스포메이션에도 동일한 기술 주도형 접근법을 적용하고 있다.

워크데이와 세일즈포스의 시너지

워크데이의 엔터프라이즈 관리 클라우드(Enterprise Management Cloud)를 통해 세일즈포스는 재무·인사·운영 데이터를 단일한 적응형 시스템에 저장, 다음과 같이 인사이트와 민첩성을 강화하고 개선된 직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무·인사 인사이트를 결합한 지능형 데이터 코어로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
▲변화하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모델링해 계획에 반영
▲지출·공급 업체에 대한 실시간 뷰를 확보해 구매 프로세스 간소화
▲운영 활동 관련 대용량 데이터를 취합해 애널리틱스 기반 확보
▲인재 요건 및 관리를 포함, 자사 인력에 대한 지속적 인사이트 확보 

파예 올슨(Faye Olson) 세일즈포스 비즈니스 기술 및 기업 지원 부문 수석부사장은 “우리는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개선했으며 세일즈포스 기술 전략에도 동일한 관점을 적용해 혁신을 이뤄가고 있다”고 말했다.

더그 로빈슨(Doug Robinson) 워크데이 공동 사장은 “세일즈포스와 워크데이는 모두 클라우드의 혁신 기업으로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이 지녀야 하는 가치를 파악하고 있다”며 “세일즈포스가 재무관리까지 워크데이의 이용을 확대한 것은 재무와 인사 부문 인사이트를 결합해 성장을 추진할 때 포괄적인 디지털 백본의 영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입증한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