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팅, 2025년 상반기 중소기업 도입률 158% 증가
도입 시 채용 관리 리소스 60% 이상 절감

올 상반기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을 도입한 중소기업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했다. 그리팅이 고용노동부의 ‘2025 채용관리 솔루션 지원 사업(이하 ATS 바우처 사업)’에 공급 기업으로 선정된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올해 처음 그리팅을 도입한 중소기업의 업종별 비중을 분석한 결과, IT/AI 기업이 34%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반도체/제조/전기 분야 17%, 미용/뷰티 업종 9%, 게임 8%, 교육 6%, 기타가 2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팅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채용 공고 등록, 지원자 이력서 관리 및 지원자 커뮤니케이션, 평가 등을 그리팅에서 일원화해 진행하고 있으며, 알림·문서 관리·메일 템플릿 등 자동화 기능을 활용해 기존에 채용 관리에 들었던 리소스를 60% 이상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약 5000개 이상의 기업이 그리팅을 활용해 채용 홈페이지를 제작했으며, 채용 규제 준수 자동화 기능을 업데이트해 과태료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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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