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인사이트

국내 유일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

디지털 인사이트 소개 ①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는 실무자를 위한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 미디어입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벌어지는 이슈를 AX, DX, UI·UX, 마케팅 실무 관점으로 풀어냅니다.

과거의 ‘월간 웹(w.e.b.)’, ‘월간 아이엠(IM)’ 그리고 웹과 아이엠의 통합 버전 ‘디아이 매거진(DI MAGAZINE)’

2000년 종이 잡지 <월간 Web Design>으로 시작해 2004년 <월간 w.e.b>을 거쳐 2016년 지금의 제호 <디지털 인사이트>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25년간 빠르게 바뀌는 디지털 산업 환경에 발맞춰 영역을 끊임없이 확장해왔으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독자를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미디어로 자리잡았죠.

디지털 인사이트 독자 현황

월 130만명이 방문하는 디지털 인사이트의 주요 독자는 중간 연차 실무자입니다. 독자의 38%가 7~10년차 현역 실무자이며, 15%는 11년차 이상 실무 책임자입니다. 직무로 보면 인하우스와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가 다수이고요.

독자들은 이슈에 대한 전문가의 관점이 궁금하거나 실무 영감을 얻고 싶을 때, 업계 흐름을 파악하고 싶을 때 디지털 인사이트를 찾습니다. AX, UI·UX, 마케팅, 트렌드, 뉴스 다섯 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심층 분석, 인터뷰, 외부 칼럼, 국내외 소식을 균형 있게 다룹니다.

콘텐츠는 웹사이트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주제와 시의성에 따라 뉴스레터 SNS, 종이 매거진으로 재가공돼 더 많은 독자에게 다가가며, 포털과 AI 검색을 통해 검색 가능한 미디어 자산으로 축적되죠.

디지털 인사이트는 콘텐츠에서 나아가 매년 디지털 산업의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어워드를 주관합니다. ICT AWARD KOREA는 기술, 비즈니스, 창의성이 결합된 ICT 산업의 우수 성과를 조명하며, 과학기술혁신대상은 과학기술의 성과가 산업과 국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가치를 발굴합니다.

독자와 산업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도 운영 중입니다. 프로젝트 아카이브 서비스 ‘링크(LINK)’는 기업의 우수한 프로젝트 사례를 한 곳에 모아둔 탐색형 콘텐츠로, 기업에는 연결의 기회를, 실무자에게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이밖에 공공누리집의 언어 준수 실태를 누구나 무료로 진단할 수 있는 공공언어 무료진단 서비스와 국내 산업 전반의 사용자 경험 데이터를 매월 정량 분석한 ‘CX 데이터 트렌드를 디지털 인사이트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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