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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설레고, 차이에 반하다

차이커뮤니케이션, 2021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 수상

– 아모레퍼시픽 라보에이치 ‘샴푸엔없지 라보에있지’ 캠페인으로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대상 포함 총 3개 브랜드에서 수상
– 2019년, 2020년, 2021년 3년 연속 수상 쾌거

디지털 종합광고회사 차이커뮤니케이션(이하 ‘차이’)이 대한민국광고대상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에서 대상을, 그 외 두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2019년 대상의 영광을 2021년에 다시 재연했다.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에서는 아모레퍼시픽 라보에이치 ‘샴푸엔없지 라보에있지’ 캠페인과 하이트진로 ‘TERRA X TOP’ 브랜드 컬래버 캠페인으로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했다. 또. 통합 캠페인 전략 부문에서는 쿠팡이츠의 ‘당연한 이야기’로 금상을 수상했다.

탈모관리는 샴푸에서 시작된다
샴푸엔없지 라보에있지 캠페인

라보에이치 ‘샴푸엔없지 라보에있지’ 캠페인

아모레퍼시픽 라보에이치는 두피케어 및 탈모에 관심있는 영(Young)탈모 타깃을 메인으로 공략하기 위해 기존 샴푸와 다른 ‘두피스킨케어’라는 차별점을 강조하며 ‘샴푸엔없지 라보에있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2039 타깃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 제작 영상 콘텐츠 10편과 진정성 있는 인플루언서 콘텐츠 6편을 교차 활용함으로써, 더욱 세분화된 타깃 접점에서 상황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노출했다. 또한, 전략적인 퍼포먼스 마케팅을 활용해, 세일즈를 효율적으로 견인하며 성공적인 캠페인을 완성했다. 라보에이치는 이번 캠페인으로 신규 브랜드로서 시장에 안정적인 첫발을 내딛었다는 평을 받았다. 

당연하지만, 쿠팡이츠는 한 곳만 돌았다
당연한 이야기 캠페인

쿠팡이츠의 ‘당연한 이야기’ 캠페인

쿠팡이츠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 및 앱 사용자 수 증대, 그리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당연한 이야기’라는 크리에이티브 컨셉과 ‘돌았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금까지 다른 음식과 섞여 여러 배달처를 돌고 온 배달음식을 받아왔던 소비자들에게 쿠팡이츠는 새롭게 다가왔다. ‘한 번에 한집’ 배달 서비스로 나만을 위한 신선하고 따뜻한 음식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온•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에 맞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그 결과, 캠페인 이후 인지도 상승 및 이용자수 증대라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TERRA가 트렌드일 때라
TERRA X TOP 브랜드 컬래버 캠페인

하이트진로 ‘TERRA X TOP’ 브랜드 컬래버 캠페인

하이트진로 ‘TERRA X TOP’ 브랜드 컬래버 캠페인은 경쟁사의 공격적 마케팅에 발맞춰 대응하고, 국내 대세 브랜드로서 리더십 확보와 변화된 주류 소비 트렌드 (혼맥&홈맥)에 가장 적합한 브랜드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MZ세대의 일상 생활을 점유하는 다양한 카테고리, 산업별 리더십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특히, 테라와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광고를 제작해 직관적 대세감을 줄 수 있는 광고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구글의 페르소나 타깃팅을 각 브랜드 별로 적용, YouTube에서 주로 소비하는 컨텐츠에 최적화된 광고 소재를 노출해 관심도를 높였다. 

차이가 만들어낸 차이나는 클라스

차이커뮤니케이션 최영섭 대표는 ‘앞으로도 더 확장된 개념의 크리에이티브와 솔루션으로 브랜드와 다양한 콘텐츠가 융합하는 진화된 캠페인을 더욱 선보이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차이커뮤니케이션은 2019년 대한민국광고대상 오디오 부문 대상 수상, 2020년 퍼포먼스 마케팅부분 은상•디지털 영상 부문 동상에 이어, 2021년 영광의 대상 자리에 다시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