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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디자이너부터 백엔드 개발자까지… 팀스파르타, 실무자 양성 교육 과정 신설

오는 10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해 수강생 모집 예정

(자료=팀스파르타)

에듀테크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내일배움캠프’에 UI·UX 디자인, 데이터분석, 코틀린 & 스프링 웹개발, 3개 분야의 신규 부트캠프 트랙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 트레이닝 내일배움캠프는 팀스파르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비전공자 및 입문자도 손쉽게 커리어 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강사진 또한 KDT 규정에 따라 직업능력평가원 NCS 인증을 받은 베테랑 실무진 및 강사 경력을 보유한 튜터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개설된 ‘실무형 UI·UX 디자이너 양성과정’은 내일배움캠프 최초로 도입된 비개발자 교육 과정으로, 비즈니스 및 사용자 관점 디자인 설계 능력은 물론 GA(구글 애널리틱스) 등의 데이터 툴을 활용해 리서치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까지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설계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함께 선보인 ‘실무형 데이터분석가 양성과정’과 ‘실무형 코틀린 & 스프링 개발자 양성과정’은 오픈 데이터 및 인공지능(AI) 활용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과 코틀린 언어와 스프링 프레임 워크 기반 웹개발 전반 및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이해 및 구축, 개발, 대용량 트래픽 기반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도록 교육한다.

새롭게 론칭하는 부트캠프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각각의 코스는 오는 10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해 수강생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하반기 내일배움캠프는 신규 과정 개설과 동시에,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특화된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설계해 더욱 양질의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훈련기관으로써 현업에서 즉시 활약할 수 있는 IT 인재를 지속 배출해,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