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WA코리아, 신규 소셜 마케팅 서비스 ‘VI+’ 출시
국내외 진출 브랜드에 소셜 마케팅 솔루션 통합 제공

글로벌 독립광고회사 TBWA코리아가 새로운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VI+(Viral & Influence Plus)’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론칭한 ‘소셜랩(Social Lab)’의 확장 버전이다.
VI+는 단순한 인플루언서 섭외와 바이럴 콘텐츠 제작을 넘어 국내외 브랜드의 시장 진출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TBWA만의 강점인 정교한 타깃 시장 분석과 소비자 인사이트, 핵심 메시지 도출까지 브랜드의 시장 진입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특히, VI+는 다음 세 가지 핵심에 중점을 둔다. 우선 타깃 시장 내 브랜딩 컨설팅이다. 초기 단계 브랜드에 TBWA의 브랜딩 역량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시장별 소비자 행동과 트렌드를 분석해 최적의 메시지와 크리에이티브 방향을 제시한다.
또 글로벌 및 국내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통해 북미, 동남아, 오세아니아, 남미 등 해외 주요 시장은 물론, 국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화된 바이럴 파워를 극대화한다. 아울러 현지 친화 바이럴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매체 운영, 성과 측정까지 원스톱 관리로 브랜드의 리소스 부담을 최소화하고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한다.
TBWA코리아는 대형 브랜드뿐 아니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강소 브랜드의 국내외 마케팅 성공률을 높이고, 동시에 한국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해외 브랜드의 소셜 미디어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숙인 TBWA코리아 본부장은 “이제 마케팅은 ‘누가 더 많은 노출을 만드는가’의 경쟁이 아니라, ‘누가 더 깊은 공감과 연결을 이끌어내는가’의 싸움이라며, VI+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가 시장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문화적 맥락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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