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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다시 넘기다, 〈디지털 인사이트〉 276호 발간!

한 권에 담은 2024, 〈디지털 인사이트〉 276호

2024년을 다시 넘기다, 〈디지털 인사이트〉 276호 발간!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가 ‘REPLAY IN 2024’를 표제로 276호를 발간했다.

어느덧 달력의 마지막 장을 마주했다. 모든 계절을 돌아 다시 새해를 맞이할 때가 된 것이다. 지난 한 해 동안 IT 업계는 어떤 UI·UX 디자인, 광고, 폰트, 콘텐츠에 주목했을까? 이번 276호에서 〈디지털 인사이트〉는 독자와 함께 달력을 거꾸로 한 장씩 넘겨보며 2024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달력을 꺼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이번 호는 갈수록 고객 경험이 중요한 시대에서 CX 전문 그룹을 운영하며, 모든 프로젝트에 고객 경험 역량을 녹여내 최상의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조종영 더피프티원 대표의 방향성과 미래를 마주하며 시작된다. 더피프티원은 업력 14년의 강력한 기술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이 축적된 1세대 IT 기업이다. 이어 2024년 〈디지털 인사이트〉 웹을 뜨겁게 달군 클릭률 TOP10 콘텐츠 정리로 트렌드까지 살펴본다.

276호 표지는 연말 분위기와 함께 2025년 ‘푸른 뱀의 해’의 특징을 예전 ‘노키아 휴대폰 뱀 게임’에 녹여 연말연시와 IT 모두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 〈Sweet Nostalgia〉로, 디자이너 조이킴의 기획 표지다. 디자이너 조이킴은 흐릿한 질감에 다양한 색조를 활용해 따뜻하고 행복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작가로, 풍부한 작품과 함께하는 그의 인터뷰도 읽을거리다. 마음을 전할 일이 많은 연말연시인 만큼, 276호는 각 챕터별 삽지에 독자들이 엽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절취선과 함께 디자이너 조이킴의 작품을 담았다.

〈디지털 인사이트〉는 ▲UI·UX ▲Marketing ▲Trend 총 3개 챕터로 구성했다.

UI·UX 챕터는 매년 전세계 디자이너들의 주목을 받는 ‘어도비 맥스 2024’에서 공개된 신기능을 작업 툴 별로 상세히 안내한 정리글과,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현재 ‘과거를 돌아보며 그려보는 디자이너의 청사진’은 물론, UX 리서치에 AI를 접목한 ‘AI UX 리서치’의 다양한 장점과 활용 가치 및 대표적인 AI UX 리서치 서비스 ‘퍼플렉시티’의 사용법도 소개한다. 또한, 작년 예측했던 2024년 UI·UX 디자인 트렌드가 정말 올해를 선도했는지 업계 실무진들에게 직접 묻고 종합했다.

Marketing 챕터에서는 ‘2024년 우리가 사랑한 광고 어워드’로 광고인과 마케터가 뽑은 올해의 광고 10가지와 선정 이유를 공개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춘 ‘30가지 데이터 기반 마케팅 용어집’, 굿즈부터 콜라보까지 ‘야구 마케팅’을 통해 KBO가 팬심을 사로잡는 비결, 웹사이트 오가닉 트래픽과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한 ‘워드프레스 SEO 11 전략’ 등 실무에 유용한 각종 꿀팁을 알차게 담았다.

Trend 챕터의 ‘디렉터가 매거진 독자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는 지난 1월 처음 발송된 〈디지털 인사이트〉의 뉴스레터 ‘디레터’ 제작자 인터뷰로 IT 업계 뉴스레터 제작 과정을 물었다. 또한, 이제는 모든 세대가 즐기는 문화로 자리 잡은 ‘밈’을 재치 있게 소개한 ‘2024년 밈 결산’으로 매거진 독자를 위한 전용 콘텐츠도 마련했으며, ‘2025 트렌드 키워드 ‘스네이크 센스’ 미리보기’를 통해 내년 소식도 놓치지 않았다.

김슬기 큐레이터는 “저마다 곳곳에서 한 해를 돌아보며 내년을 대비하는 콘텐츠로 가득 찬 요즘, 아쉬움 없이 24년을 보내기 위해 〈디지털 인사이트〉도 그간의 소식을 재밌게 되돌아보는 콘텐츠를 중점으로 큐레이션 했다”며 “내년에도 사명감을 갖고 디지털 산업에 필요한 소식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276호는 각 챕터의 삽지에서 매거진 독자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볼 수 있다. 바로 매거진을 만드는 구성원이자 ‘매거진의 가장 첫 독자’인 매거진 에디터의 짧은 편지 공간이다. 이에 장정인 매거진 에디터는 “앞으로 편지 공간을 통해 함께 읽으면 좋을 유기적인 콘텐츠를 추천하거나, 원고를 읽으며 느꼈던 생각들을 공유하는 등 독자분들과 독서 경험을 함께하고 큐레이션 매거진이라는 〈디지털 인사이트〉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싶다”며 “소통과 공감으로 독자분들께 업계 소식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디지털 인사이트〉 최신 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트렌드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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