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이언트. 롯데손해보험
- 제작사. 펜타클
- 론칭일. 2024.11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H7YhBIKtMkc
- URL2. https://www.pentacle.com/work/alice-dukmingout
설렘케어보험플랫폼
앨리스
덕후들의 일상에서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재미와 공감 유도.
숏폼 콘텐츠 이용의 증가로 상황별 쇼츠 영상도 함께 제작.





개요
앨리스는 롯데손해보험의 미니 보험 플랫폼으로, 구시대적이고 어렵다는 보험의 고정관념을 깨고, 생활과 밀접한 가볍고 저렴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광고 또한 클리셰를 깨는 방향으로, 직장인을 타겟으로 공감과 재미를 주는 콘텐츠로 접근했습니다.
목적 / 취지
보험에 관심 없는 소비자도 광고를 스킵하지 않도록, 데이터 기반으로 발견된 직장인 고충을 소재로 삼았습니다.
‘직장인 보험’과 6가지 직장 빌런을 활용해 친근하게 공감 포인트를 제시하고, 앨리스의 인지도를 높이며, 생활 밀착형 보험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특징
6가지 직장 빌런(판교 사투리 빌런, 3요 빌런, 도로마무 빌런, 주말파괴 빌런 등)을 통해 직장 내 스트레스 상황을 위트 있게 보여주고, ‘모험 말고 보험 하자’는 메시지로 앨리스를 솔루션으로 제시했습니다.
직장인 타겟의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확보하며,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 상승, 플랫폼 탐색률 증가 등 실제 유저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구현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