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핵심은 곡선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과 연구를 통해, 곡선이 가진 본질과 의미를 깊이 분석하고 이를 8가지 언어로 정의한 후,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또한, 곡선이 가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수면의 메타포를 활용하여 G Flex 화면을 디자인하고, 곡선의 각도에 따라 화면이 자연스럽게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곡선의 특성을 다양한 시점에서 관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언어로 곡선의 의미를 정의했으며, 디자인에 적용하여 사용자에게 직관적이고 유연한 경험을 선사하는 화면 전환 방식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