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Lover들을 위한 LG 스탠바이미2 캠페인은 세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증가하는 OTT·유튜브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을 단순 '포터블 스크린'에서 일상의 감성을 채우는 ‘콘텐츠 스크린’으로 재정의했습니다.
기존 기술 스펙 중심의 가전 광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카누 위 대학생 커플, 집안의 노부부, 업무 중인 직장인 등 2060 전 세대가 스크린 분리, 무선 사용, 압도적 화질과 음질 등 LG 스탠바이미2의 강화된 USP를 누리는 3편의 스토리를 기획했습니다.
특히 시네마틱한 톤앤매너와 외화 더빙 연출을 더해, 일상 속 정서적 여유와 몰입감 있는 콘텐츠 경험이라는 영화 같은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며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이벤트 '스바미 러버 챌린지'를 개최해 두터운 찐팬들의 결속력을 다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온·오프라인 타깃 접점을 넓혀, 기술적 편의성을 넘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경험 중심' 브랜드로 포지셔닝을 전환하며 소비자의 정서적 공감과 구매 욕구를 이끌어내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