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저니 온라인몰은 아난티의 오프라인 복합 문화 공간인 이터널저니의 정체성을 온라인으로 가져온 공간이며, ‘언제 어디서나 늘 만날 수 있는 아난티’를 위해 기획된 7번째 플랫폼입니다.
초기 컨설팅 단계부터 구축까지 오프라인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취향들을 온전히 온라인에 담아내기 위해 고민했고, 독특한 아이덴티티와 편리한 사용성이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집중하였습니다.
PROJECT GOAL
이터널저니의 오프라인 공간에서 느껴지는 경험들을 온라인에 옮기기 위해 수차례의 인터뷰와 답사를 통해 유형과 무형의 요소들을 분석하였습니다. 아난티의 정체성을 이어갈 수 있는 컨셉을 도출하여 온라인 이터널저니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가되 온라인 커머스의 사용성을 위해 심미적인 관점과 실용적인 관점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민하였습니다.
온라인에서 만나는 아난티
오프라인 아난티 & 이터널저니에서 느껴지는 감성들을 온라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용자의 쇼핑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경계에서 서체와 컬러, 라인 등의 오브제에 브랜드 고유의 무드를 담아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어지는 여행의 경험
여행의 기록이 쌓이듯 온라인의 여정이 기록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나의 취향을 만나고, 상품을 주문하고, 기억을 메모하는 과정들이 조금 더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전시 요소 모듈화
전시 요소를 효율적으로 모듈화하여 반응형 웹에서의 운영 관리 편의성을 제고하고, 사용자에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면서 심미적으로도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전달합니다.
DESIGN CONCEPT
KEYWORD
오프라인에서의 경험이 이어질 수 있는 요소를 발굴하여 적용하고, 트렌디하지만 진중하고 감성적인 브랜드로 느껴질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COLOR SYSTEM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고유의 무드를 온라인에서도 느낄 수 있게 개선하였습니다.
ICON STYLE
이터널저니의 상징인 ‘책(Book)’에서 모티프를 가져와 레이어가 겹치는 느낌을 가이드로 적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