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플랫폼의 관리자를 위한 어시스턴트 봇을 디자인하고 서비스를 소개하는 컨셉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어시스턴트 봇은 사용자가 직접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 고정된 챗봇과 달리, 관리자가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알림이나 데이터 인사이트를 상황에 맞게 제공하고 적절한 행동으로 안내합니다. 화면 안에서 사용자의 태스크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컨텍스트에 따라 크고 작은 형태로 나타나며, 챗봇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활용 영역에 최적화된 감정 표현 방식을 고안했습니다. 챗봇의 미니멀 폼은 모티프의 움직임을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표정에 포커스를 맞추어 상황을 표현하며, 오리지널 폼은 몸과 표정, 모티프의 액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상황을 풍부하게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