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의 가치를 디지털로 완벽히 연결하며 203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스며든, 새로워진 '세븐일레븐'
[Overview]
"디지털 편의점의 새로운 기준, 세븐일레븐의 재탄생"
세븐일레븐 APP 리뉴얼 프로젝트는 노후화된 인터페이스를 넘어, 급변하는 리테일 테크 환경에 최적화된 '편의점 커머스 경험의 혁신'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의 핵심 서비스인 당일픽업, 사전예약, 택배, 쏘옥보관을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동선으로 재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코리아세븐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독보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온·오프라인이 경계 없이 이어지는 심리스(Seamless)한 구매 여정을 구현하며 브랜드 가치 제고와 비즈니스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Design Concept]
"Friendly Modernism: 세븐일레븐 고유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다"
전통적인 편의점의 '친숙함'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Friendly Modernism을 콘셉트로 삼았습니다. 세븐일레븐의 상징적인 컬러 시스템을 재해석한 유니크한 일러스트와 아이콘 시스템을 구축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강화했습니다. 특히 모든 시각 요소에 부드러운 Round Shape을 일관되게 적용하여 사용자에게 심리적 편안함을 제공하며, 정보의 명확성을 극대화하는 Card-type UI를 통해 수많은 상품과 혜택 속에서도 사용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비주얼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UI/UX]
"Core-First Strategy: 가장 필요한 서비스를 가장 빠른 곳에"
사용자의 니즈가 가장 높은 핵심 서비스들을 앱 진입 즉시 마주할 수 있도록 전면 배치한 레이아웃 혁신을 단행했습니다. 수만 명의 사용자 행태를 분석하여 상품 탐색부터 결제에 이르는 복잡한 프로세스를 과감하게 단축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쇼핑의 즐거움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택배 예약 등 복잡한 단계가 필요한 기능에는 Visual Step Flow를 도입하여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의 노후한 사용자 경험을 완전히 탈피하고 '사용하고 싶은 앱'으로서의 새로운 UX 표준을 제시했습니다.
[Performance]
"UX 혁신을 통한 타깃 확장과 폭발적인 성장의 증명"
단순한 심미적 리뉴얼을 넘어, 철저한 사용자 분석을 기반으로 재구축된 UX는 브랜드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 폭발적인 신규 유입 : 사용성 개선 및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리뉴얼 이전 대비 전체 신규 가입률 70% 증가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미래 고객 확보(2030 타깃) : 특히 감각적인 디자인과 효율적인 UI를 통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핵심 타겟인 2030 고객의 신규 가입률을 60%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 핵심 서비스(픽업/예약/택배/보관)의 접근성 강화를 통해 이용 편의를 증대시켰으며, 이는 곧 전체 매출액 상승과 앱 체류 시간 증대로 이어져 디지털 플랫폼으로서의 강력한 존재감을 확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