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탑승객을 찾습니다”
2년 간 해외 여행을 기다려왔던 소비자들이 가고 싶어도 못 갔던 공간이 공항이자 비행기라고 생각했고, 그 점에서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듣고 싶은 호칭이 ‘탑승객’일 수도 있겠다는 의견으로 모아졌습니다. 그리고 2년 간 여행을 기다려 온 사람들에게 일상 생활에서 탑승객을 찾는 공항 안내 방송이 나오는 의외성을 통해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바뀐 일상”
그리고 코로나 이후 우리의 달라진 일상을 긍정적으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일상 중에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사례들을 찾아보게 되었고, 다양한 상황 중에서 배달 음식 / OTT 플랫폼 사용 / 랜선 여행 / 비대면 수업을 활용해서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바뀐 일상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을 다시 시작될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연결 지었습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디지털 기반의 통합 마케팅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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