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던 아이스크림 브랜드 '설레임'을 소비자 관심과 매출 견인을 위해 일상 속 '쿨링 메이트'로 재포지셔닝했습니다.
'열 오르는 순간, 설레임'이라는 테마 아래, 무더운 8월 말 뜨겁게 달리며 제품의 냉감을 체험하는 이색 마라톤 <2025 설레임런>을 기획했습니다.
사전 붐업을 위해 러닝 크루 시딩과 레시피 바이럴을 진행했으며, 특히 지드래곤 광고 패러디 영상이 조회수 517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본 행사에선 지압판, 물총 존 등 이색 미션을 통해 재미와 열 받음을 극대화한 뒤 설레임으로 식히는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캠페인 결과 3128명이 참가해 97.2%의 높은 재참여 의사를 보였습니다.
온라인 언급량은 전년 대비 3배, 매출은 60% 급증하며 목표를 102.5% 초과 달성했습니다.
브랜드 이슈화와 실질적 세일즈 성과를 동시에 잡은 이번 성공에 힘입어 2026년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대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