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NTF 소셜 플랫폼 온리원, 두 번째 INO 프로젝트 공개 임박

솔라나 기반 NFT(대체 불가능 토큰) 소셜 플랫폼인 온리원(Only1)은 지난 2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금주 중으로 두 번째 INO 프로젝트에 대해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NFT를 보유한 홀더들만을 위한 서비스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INO는 초기 NFT 제공(Initial NFT Offering)의 줄임말로, IDO(Initial DEX Offering)와 유사한 크라우드펀딩의 한 형태다. 온리원은 지난 10월 첫 INO인 더 원즈(The Ones)를 통해 21억 원 가량 모금했으며, 이는 자사 토큰을 바이백하는 데 모두 사용됐다. 사용자들은 온리원이 공개한 지갑 주소를 통해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더 원즈의 경우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세일 참여 조건을 없앴지만, 추후 진행되는 INO에 참여하기 위해선 온리원 플랫폼에서 일정 기간 이상 스테이킹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온리원은 지난 달 23일,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과의 인터뷰를 통해 INO 프로젝트의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 에디터박 진규 (seoulp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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