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세대 정조준… 클래스 101, 삼성 강남서 맞춤형 클래스 선보인다
삼성 강남과 협업… 콘텐츠 제작 및 사진 영상 노하우 제공
글로벌 온라인 클래스 구독 플랫폼 클래스101이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과 협업해 선보인 오프라인 클래스가 오픈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 속에서 조기 마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협업 클래스는 자기개발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MZ 세대의 이용과 관심이 높은 삼성 강남과 협업해 MZ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클래스101 크리에이터의 맞춤형 클래스를 선보인다는 포석이다.
삼성 강남에서 진행되는 클래스에는 클래스101의 인기 크리에이터 ▲23iii ▲민썸 ▲류필이 강사로 참여한다. 각각의 클래스에서는 ▲숏폼 트랜지션 컨텐츠 제작 ▲시선을 사로잡는 스마트폰 사진 ▲하루 만에 완성하는 인생 사진 등 콘텐츠 제작 및 사진·영상 기록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각 클래스별 상세 스케줄은 삼성닷컴의 ‘삼성 강남’ 전용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삼성 강남은 트렌드와 자기개발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MZ세대를 타깃으로 삼성전자 제품 활용법, 자기개발, 취미 활동,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주제의 오프라인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클래스101 전략팀 권다현 리드는 “자신을 위해서라면 투자를 아끼지 않는 MZ세대를 위해 ‘삼성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협업해 클래스101의 인기 크리에이터의 오프라인 클래스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는 활동 영역 확장의 기회를 선사하고 클래스 메이트에게는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었던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 이론부터 실습, 코칭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