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광고,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친절한 찬호씨. 함부로 길 물어보지 마세요.
투머치토커로 유명한 박찬호. 그의 별명에 걸맞은 광고가 등장했다. KCC가 새롭게 선보인 이번 광고 속 박찬호는 역시나 투머치토커다. “94년 제가 LA에 처음 갔을 때”를 시작으로 투머치 토커의 토크는 시작된다. 자막이 얼굴을 다 가릴 정도로 끊이질 않는 토크. 듣는 사람은 혼이 나가고 귀에서 피가 날 정도다. 하지만 많은 대사만큼 기업과 제품 홍보도 가득하다. 재밌으면서 정보까지 전달하는 광고지만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그에게 함부로 말 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