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AWARD KOREA 2023 공식 서포터즈 모집에 금세 300여명 지원 ‘열기’
50명 모집에 일찌감치 정원 초과…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기대
ICT AWARD KOREA 2023의 공식 파트너이자 메신저인 서포터즈 ‘3.0도씨’ 모집에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300여명의 지원자(정원 50명)가 몰리면서 일찍 마감됐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본 어워드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관심사를 짐작케 했다.
ICT AWARD KOREA 2022 당시보다 수치로만 보면 2배높은 지원율(145명 지원)이다. 그 이유로 ICT AWARD KOREA 추진위원회는(이하 추진위) ‘서포터즈 콘텐츠의 전문성과 주관사의 지원’, 그리고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꼽았다.
지난 해에도 공식 서포터즈 1기의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과 바이럴로 ‘ICT AWARD KOREA’의 저변 확산과 인식에 한몫했다.
추진위는 26일, “이번에 활동할 서포터즈인 ‘3.0도씨’는 온라인상에서 ‘ICT AWARD KOREA’를 널리 알리는 메신저로 활동한다”면서 “콘텐츠 제작자로서의 창의성과 전문성, 그리고 홍보 콘텐츠를 모든 유저들에게 공유하는 소통능력이 필요하다. 특히, 이들이 정성껏 만들어낸 콘텐츠 하나하나가 웹3.0 시대를 리드할 모든 기업과 사람들에게 ICT AWARD KOREA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과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이자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식 서포터즈로 선정된 50명에게는 ICT AWARD KOREA 미래인재 ‘3.0도씨’ 위촉장 증정, <Di 매거진> 인터뷰 온라인 기사 및 오프라인 지면 활동 기사 송출과 해당호 증정, 관련 세미나 및 컨퍼런스시 초대, 우수후기 및 우수활동자 상품 증정, 시상식 초청 및 시상이 이뤄진다.
본 어워드를 주관한 류호현 <디지털 인사이트>(월간 Di) 발행인은 “미래인재 ‘3.0도씨’ 서포터즈에 이렇게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실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짧은 시간에 많이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만큼 본 어워드의 취지와 선한 영향력의 파동이 더 넓고 깊어질 것으로 믿는다. 앞으로 창의적인 콘텐츠로, 유저들이 공감하고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펼쳐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ICT AWARD KOREA’는 단일 어워드로서 유례 없는 6개의 과학기술정보통신장관상과 경기도지사상, 전자신문사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이 수여되는 국내 최대 ICT 어워드의 산실이다. 특히 웹3.0 시대 ICT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한 <ICT 혁신 공모 분야>, 대한민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대상으로 정보영재 지원을 위한 <창의와 코딩 분야> 등으로 나눠 진행함으로써 업계와 인재 간 선순환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은 물론, 지식재산 창출과 든든한 IT 강국으로서의 우리나라에 일조한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2004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2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명실공히 국내 최대 ICT 분야 어워드로 자리매김한 ‘ICT AWARD KOREA’는 올해도 ▲디지털 인사이트 통합 부문 ▲웹·앱 품질 통합 부문 ▲기술혁신 통합 부문 ▲서비스혁신 통합 부문 ▲커뮤니케이션 통합 부문 ▲콘텐츠&마케팅 통합 부문 등 6개 부문에 걸쳐 ICT 업계에서 훌륭한 프로젝트를 선보인 기업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통합대상) 등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