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마케팅] 외식업 광고 어떻게 시작할까?
B2B와 B2C,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
실전 마케팅이 궁금하다고요?🤔 <디지털 인사이트>가 [HOW TO 마케팅]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마케팅 기업이 발행하는 자체 콘텐츠 가운데 실무에 활용하기 좋은 글만 추려 읽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참고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어요.
팬데믹을 거치며 눈에 띄게 성장한 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외식업 시장, 그중에서도 ‘배달 시장’인데요. 오늘은 이런 배달 시장의 성장에 맞춰 ‘배달 전문 샵인샵’ 브랜드를 런칭해 가맹 점주를 모집하고 소비자 인지도를 넓히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1. 점주 모집에 중요한 것은 ‘리뷰’
예비 가맹 점주가 브랜드 도입을 고민할 때 실제로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해당 업체의 음식이 ‘소비자에게 어떤 반응을 얻고 있는가’입니다. 만약 신생 브랜드라 리뷰 양이 적어 고민이라면, 배달 전문 브랜드의 이점을 살려 조리가 가능한 최소한의 장소만 마련한 후 내부에서 영업을 시작함으로써 수월하게 리뷰를 쌓고 범위를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2. 맛이 아닌 다른 소구점 찾기
소비자와 예비 가맹 점주는 일반적으로 음식 브랜드라면 기본적인 맛은 보장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따라서 브랜드를 광고하기 위해서는 음식의 맛이 아닌, 가맹점 가입을 유도할 수 있는 다른 소구점을 찾아야 합니다.
브랜드 가맹점 가입을 고민하는 이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은 ‘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맹비·로열티·교육비를 면제해주고 ‘브랜드 도입비’만 받는 등 가맹점 오픈에 필요한 초기 자본을 절약할 수 있는 혜택을 주거나, 혼자서도 운영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해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가맹 점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소구점을 계획해야 합니다.
3. 광고 매체에 따른 적절한 소재 사용
브랜드 광고를 위한 준비가 끝났다면, 이제 자체적으로 영상·이미지 소재 제작이 가능한지, 주 타깃은 누구로 설정할 것인지 등 구체적인 조건을 고려해 구글(유튜브)·메타(인스타그램)·네이버 광고 등 적합한 광고 매체를 선정해야 합니다. 매체를 결정했다면, 이제 매체에 맞는 적절한 소재 활용이 필요합니다.
✅ 구글
업체 내부에서 영상 소재 제작이 가능하다면 ‘유튜브 광고’를 메인으로 가져가고, ‘검색 광고’와 더불어 업체 서비스와 관련된 관심사를 함께 노출하는 ‘맞춤타깃’을 활용합니다.
✅ 메타
메타의 경우 한 장의 이미지 소재라도 다양하게 활용해 잠재 고객의 반응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장 많은 클릭을 유도한 콘셉트는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이미지 소재 제작 방향’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네이버는 해당 업체에 관심이 생겨 검색했을 경우 광고가 바로 노출될 수 있는 ‘파워링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파워링크의 경우 상세한 타깃 설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키워드 관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외식업 광고, 문의 수집을 위한 B2B와 리뷰 콘텐츠를 위한 B2C를 함께 진행했을 때 목표하는 KPI 달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원문 링크: 외식업 광고, B2B와 B2C를 동시에 잘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