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리딩 컨설턴시 엘루오씨앤씨, 고용노동부 주관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관 선정
일하는 문화 방식과 문화 개선으로 기업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
DX 리딩 컨설턴시 엘루오씨앤씨(대표 최경은, 임혜연)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생활균형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일·생활균형 캠페인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근로자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는 캠페인이다.
고용노동부는 캠페인 참여 신청 기업 중 ‘일·생활 균형 핵심 3분야(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실천 여부와 계획을 기준으로 점수를 부여하고, 총점 60점 이상인 기업에만 이를 승인하고 있다.
엘루오씨앤씨는 이번 선정으로 2024년 8월부터 2026년 8월까지 2년 동안 참여 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
엘루오씨앤씨는 몇 해 전부터 재택근무제, 시차출근제, 건전한 회식 문화, 퇴근 후 업무 연락 자제, 모성보호제도 등 직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엘루오씨앤씨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기존 제도와 문화를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제도와 정책 등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엘루오씨앤씨 인재경영센터의 백찬 Sr. People Experience Manager는 “엘루오시안(엘루오씨앤씨 임직원)들의 삶의 만족도는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가치”라면서 “엘루오는 앞으로도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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