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업계의 진심 어린 목소리를 전달하다, 〈디지털 인사이트〉 279호 발간!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가 ‘for PEOPLE’을 표제로 279호를 발간했다.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가 ‘for PEOPLE’을 표제로 279호를 발간했다.
우리가 마주하는 다양한 서비스, 콘텐츠, 광고, 크리에이티브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사람이 사람을 위해 제작했다는 점으로, 이는 AI 시대라 불리는 현재도 변함이 없는데, 결국 그 AI 서비스조차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완성된 결과물의 형태로 서비스를 만나게 되지만 그 이면에는 치열한 고민과 함께 모두가 보다 나은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제작자의 진심이 담겨있다. 결과가 아닌 과정,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업계의 진짜 목소리를 〈디지털 인사이트〉가 직접 듣고 담아냈다.
〈디지털 인사이트〉는 ▲UI·UX ▲Marketing ▲Trend 총 3개 챕터로 구성했다.
UI·UX 챕터는 업계 전반에서 발견된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한 고민의 흔적들로 채웠다. 사용자를 위해 UX 일관성과 연속성을 앞세운 닌텐도 스위치2의 전략과 최근 다양한 앱 서비스에서 시도 중인 게이미피케이션에 대해 집중 탐구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내부 인력의 과업 수행에 AI를 접목해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로 CX 고도화를 꾀하는 우리은행 고객겅험디자인센터·AI플랫폼부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두 개의 위너를 수상한 디지털 에이전시 ‘이노이즈(INNOIZ)’와의 인터뷰로 업계 선두 주자들의 비결을 직접 들었다.
Marketing 챕터는 작년 말, 전세계에서 최초로 한국에 오픈한 ‘파타고니아 퀄리티랩’ 방문기로 시작한다. 〈디지털 인사이트〉가 살펴본 퀄리티랩은 당장의 수익보다는 지속가능성을 바라보며 소비자 한 명 한 명을 자연스럽게 지구를 살리는 일에 동참시키는 파타고니아의 진정성으로 가득했다. 이어 크리에이티브에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하는 힘을 녹여낸 정규영 CD와 광고 동호회 ‘발광’을 이끌며 잘하는 것으로 세상을 바꾸려 노력하는 김용훈 그로스 연구소 소장 인터뷰에서도 깊은 진심을 읽을 수 있다.
Trend 챕터에는 이번 279호 표지를 장식한 디자이너 노네임의 인터뷰를 담았다. “계속해서 바뀌는 감정은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는 무수한 구름과 같아, 구름과 하늘이 제 감정을 가장 잘 투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소재라고 생각했습니다”라 답한 그의 독특한 작품 세계와 이를 구축하기 위해 걸어온 여정은 독자의 감정 속에 투영돼 온기를 더할 것이다. 변화한 창업 패러다임으로 중요해진 AI 기반 1인 창업, MZ세대를 타깃으로 다양하게 출시되는 이색 미니보험, 드디어 서울에 착륙한 이케아 강동점 탐방기도 읽을거리다.
〈디지털 인사이트〉는 업계 내 각양각색의 진정성뿐만 아니라 〈디지털 인사이트〉의 진심도 전달 중이다. 〈디지털 인사이트〉는 실무진의 걱정을 나누고자 그간 쌓아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드리븐 전문 기업 포그리트와 함께 미디어사 최초로 ‘CX 데이터 트렌드 리포트’를 선보이고, 독자의 기억에 남는 미디어가 되기 위해 언제나 품고 있는 고민을 향이라는 감각적인 연결로 풀어내 향수 ‘BLUE DE INSIGHT’를 제작했다.
김슬기 큐레이터는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독자의 일상 속에 오래도록 머무는 미디어가 되고 싶다”며 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에 임하는 〈디지털 인사이트〉의 진심을 전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의 큐레이터 노트 전문을 통해 읽을 수 있다.
〈디지털 인사이트〉 최신 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전자책 채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국내 디지털 트렌드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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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디지털 인사이트 (ditoday.websmedia@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