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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 UI 디자인 활용법’ 등 디지털 실무자를 위한 팁 가득… 267호 발간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Di>가 ‘사용자 관점 AI’를 표제로 267호를 발간했다.

앞서 <디지털 인사이트>에서 제호를 변경,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 독자의 기호에 맞춰 재단장한 <Di>는 디지털 세대를 중심으로 업무에 유용한 실무지식과 팁, 디지털 리더를 위한 조언, 인기 콘텐츠 제작 과정, 디지털 용어 정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별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판형도 A4 크기로 확대해 주목도를 높였다.

이번 호는 특히, 자체 발행 콘텐츠와 전문가(인사이터) 콘텐츠를 적절히 배분해 효용성을 높이는 데 무게를 뒀다. IT 업계 정보와 노하우는 전문가가 풀어내고, 올바른 정보를 제때 전달하는 링커 역할의 큐레이터가 전문가 섭외부터 콘텐츠 선별까지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질적 함양을 높이며 소장 가치 있는 콘텐츠를 독자에게 선보인다.

류호현 발행인은 “변화에는 이유가 있다. Di는 정보를 빠르게 전하기보다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쉽게 구성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간다”고 전했다.

김슬기 큐레이터는 “이번 267호는 업계 이슈인 AI를 독자 관점에서 풀어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챗 GPT로 UX라이팅을 해봤습니다’ 콘텐츠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Di>는 ▲UI·UX ▲Marketing ▲Trend 총 3개 챕터로 구성됐다. 267호의 시작은 국내 대표 디지털 컨설턴시 임혜연, 최경은 엘루오씨앤씨 공동 대표의 인터뷰로 시작한다. 특히 이번 호는 UI·UX 등 세 가지 챕터로 독자와 마주한다.

UI·UX 챕터는 “인공지능이 쓴 UX 라이팅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직접 시도해 본 ‘챗 GPT로 UX라이팅을 해봤습니다’의 기획 기사로 시작한다. 이어 실무자에게 도움 될 UX라이팅 가이드부터 Card UI 디자인 활용법, 시니어를 위한 UX까지 다양한 시선에서 UI•UX를 담았다.

Marketing 챕터는 헬시플레저 유행 속 팬심을 확보한 제로 음료 마케팅 전략과 전 국민웨이팅 맛집인 노티드의 철저한 브랜딩과 마케팅 비법을 소개한다. 한편 기존 GA3가 오는 7월부터 중단되며 기존 유저들의 GA4 이동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따른 GA4 활용법도 자세히 담았다.

Trend 챕터에서는 숏폼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조성한 숏뜨 윤상수 대표 인터뷰와 메타가 분석한 2023 트렌드 보고서 등이 이어진다. 또한 그간 축적해 온 자사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한층 성장한 스타트업을 자세히 살펴본 2023 월드 IT 쇼 참관기까지 생생하게 담았다.

<Di> 최신 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트렌드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

  • 에디터김 슬기 (zzeul@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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