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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Roadmap 2025’ 성료… B2B 비즈니스 아우르는 실전 전략 제시했다

기업 의사결정권자 72%참여… 실효성 높은 인사이트로 만족도는 95% 넘어

엘리펀트컴퍼니가 주최한 B2B Roadmap 2025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자료=엘리펀트컴퍼니)

B2B 마케팅 전문 기업 엘리펀트컴퍼니가 지난 5월 22일부터 양일간, 서울숲 보테가마지오 라 포레스타에서 개최한 ‘B2B Roadmap 2025’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정답 없는 B2B 세계, 모든 기업이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케팅-세일즈-비즈니스 전략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국내 최초 통합형 B2B 컨퍼런스로 주목받았다. 전체 참가자 중 72%가 팀장급 이상 의사결정권자로, 실제 현업의 전략 수립과 실행을 책임지는 핵심 인력이 대거 참여했다.

엘리펀트컴퍼니 측은 “참석자 95% 이상이 ‘만족’ 이상을 선택했다”며, “단순 발표형 세미나가 아닌, 실무자들이 실질적인 해답을 얻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이 공유된 현장이라는 점에서 높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총 22개 세션과 30개 국내 B2B 파트너사의 전시 및 부스로 구성, 참가자가  전략적 인사이트와 실무 적용 방법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업계 대표 B2B 기업들의 실제 확장 사례가 집중적으로 소개돼 이목을 끌었는데, ▲김종윤 야놀자클라우드 대표는 ‘초개인화된 여행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버티컬(Vertical) AI와 자동화 기반의 글로벌 B2B 전략을 공개했으며, ▲문희철·김지은 채널톡 리드는 ‘글로벌 SaaS 채널톡, 누구에게·얼마에·어떻게 팔까?’를 주제로 글로벌 SaaS 세일즈 전략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모두싸인 ▲링글 ▲클래스101 ▲링크드인 ▲어센트코리아 ▲젤리피쉬 ▲세일즈맵·Relate 등 국내외 마케팅 및 세일즈, CRM 전문가가 오가닉 마케팅, 페이드 광고, 고객 전환 전략 등 B2B 마케팅 실전 해법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실무자 중심의 기획은 컨퍼런스장의 전시 공간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솔루션 보드’에서는 사전 수집한 실무자 질문에 대해 연사와 멘토 기업이 직접 답을 제시했고, ‘커넥트 보드’는 행사 이후에도 연사 및 파트너 기업과 비즈니스 연결을 이어가는 창구로 활용됐다. 아울러 직접 리드 전환 여정을 체험하는 ‘파트너존’, 100인의 업계 리더가 함께한 ‘B2B 디너파티’까지, 현장에서 해답을 찾고 관계를 확장하는 장으로 기능하는 다양한 기획이 이어졌다.

김예지 엘리펀트컴퍼니 대표는 “B2B Roadmap 2025는 단순한 컨퍼런스를 넘어, 국내 B2B 실무자들이 서로의 해답이 되어줄 수 있는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업계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지식 공유 플랫폼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엘리펀트컴퍼니는 B2B 기업의 성장을 콘텐츠로 이끄는 오가닉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SEO 기반 콘텐츠 전략부터 실행, 성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하며 2024년 한 해 동안 1189건의 콘텐츠를 기획·집행했다. ‘실행 없는 전략은 의미 없다’는 철학 아래, 실무 중심의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B2B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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