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의 시대가 오고, 모바일 시대도 왔다. 디지털이 생활이고 생활이 곧 디지털이다. 디지털의 반대인 아날로그 매체는 대표적으로 잡지, 신문, TV가 있다. 그중에서 종이 잡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변하고 있을까.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마리끌레르가 최근 웹사이트를 개편했다고 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