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아이파트너즈는 창립 이래 세 번째 공간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사옥’이 갖는 의미보다는 ‘공간’이 지닌 가치에 중점을 두고 문준호 아이파트너즈 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동시에 굉장한 허구성을 띈 Superfiction의 작품들은 만화를 보는 것처럼 하나의 맥락을 가지고 스토리가 전개된다. 손끝 하나, 소품 하나까지도 디테일의 극치를 보여주는 그들의 작업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러한 정교함이 놀라워서, 혹은 지나치게 귀여워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감각적인 패션 센스 뒤에 감춰진 오밀조밀한 생김새. 실제로 존재할 것만 같은, 그리고 존재했으면 좋겠는 스캇과 프레디, 닉과 잭슨을 오늘에서야 만났다.
한국에서 방문 미용 서비스라고 하면, 흔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들을 위해 미용사들이 직접 이들 을 찾아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봉사 활동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아침 일찍 출근해서 야근, 회식 등으로 늦게 퇴근하는 직장인이나, 신생아를 밤낮없이 돌보는 엄마들도 특별히 시간을 내 미용실이나 네일 살롱을 찾아가는 것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프랑스에서는 모든 미용실이나 네일 살롱 등의 뷰 티 살롱이 일요일에 문을 닫으므로, 토요일에 일부러 시간을 내지 않으면, 뷰티 서비스는 그야말로 바이바이 (Bye Bye)일 수밖에 없다.
진정한 미니멀리즘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미니멀리즘의 매력은 어떤 걸까. 그의 작품을 보면 조금이나 ‘미니멀리즘’을 알 것 같다.
스마트폰 하나로 무엇이든 쇼핑하고, 지하철을 타고, 커피를 사 먹는 것까지 가능한 것이 현시대다. 이처럼 디지털 경제가 우리 생활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 준비해야 하는 분야는 ‘마케팅’이 아닐까?
현수막이나 광고판 등 버려진 자원으로 에코백, 냄비 받침, 손목 받침, 교육 교구 등 세상에 하나뿐인 상품을 탄생시킨다.
웹사이트 구축에 있어 비주얼영역은 디자인 구현 전략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
네덜란드의 그래픽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부르(Christian Boer)는 난독증 환자를 위한 서체인 ‘디슬렉시(Dyslexie)’를 통해 그들이 ‘보던’ 세상을 ‘읽는’ 세상으로 조용히 바꾸고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자에게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디지털 에이전시들이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디지털 에이전시 이롭게의 부문장들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예측과 대응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나눠봤다.
우리는 기록을 통해 과거로부터 위대한 유산을 전수 받는다. 하지만 사람에 의해 전수되는 무형의 무용은 기록하고 보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모든 단어 앞에 디지털이 붙는 오늘날 무용을 더 정확하고 오랫동안 기록으로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최근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콘텐츠들을 살펴봐도 단순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나 영상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들이 눈에 띈다. 이처럼 영상 콘텐츠의 영향력과 파급력이 커지며, 이에 따른 V커머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2017년 올해, 디자인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왔고 또 흘러가고 있을까? 디자인 트렌드의 중심에서 현업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석희 안그라픽스 크레이티브 4팀 팀장과 함께 모바일 환경에서의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