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올해, 디자인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왔고 또 흘러가고 있을까? 디자인 트렌드의 중심에서 현업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석희 안그라픽스 크레이티브 4팀 팀장과 함께 모바일 환경에서의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과거를, 현재를, 미래를 그리고 감상자의 내면을 작품으로 담아 표현하는 살아있는 대규모 아트 전시
웹의 시대가 오고, 모바일 시대도 왔다. 디지털이 생활이고 생활이 곧 디지털이다. 디지털의 반대인 아날로그 매체는 대표적으로 잡지, 신문, TV가 있다. 그중에서 종이 잡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변하고 있을까.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마리끌레르가 최근 웹사이트를 개편했다고 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