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식감의 ‘에너지 바’가 주류인 국내 초콜릿 바 매대에 ‘모두와 나누어 먹는 간식’을 표방하는 ‘킷캣’이 오른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모바일은 고객 유입 경로, 사용 패턴, 데이터 분석 방법 등에 있어 오프라인 및 PC와 완전히 다른 플랫폼이기 때문에 의사결정이 중요하다.
바이럴 필름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회자가 되는 영상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제작된다.
디지털 컨버전스, 일관된 경험 전달이 중요하다
글을 보며 함께 따라 하면서 실질적으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디자이너의 코딩 수련장(Workbook).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딩 및 마케팅 사례부터 이런 상황에서 디지털 에이전시는 어떤 포지셔닝을 취하고 있을까.
1세대 디지털 컨설팅 컴퍼니, 20살이 됐다.
Children’s reading loses space year after year, while the use of Apps, Games and Social Media is increasing – The Guardian
전 세계 190여 개국의 디지털 에이전시가 참여하는 웹디자인 쇼케이스 서비스
지난 1월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타이핑 툴 ‘프로토파이’ 정식 버전이 출시됐다. 디자이너가 개발자 도움 없이도 모바일 앱 설계부터 프로토타이핑까지 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극으로서 흥미롭고 광고로서 기능하며 자칫 사족이 될 수 있었던 직접 광고까지 무던히 포용해냈다.
대체 어떤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갖춰야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