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에게 웹을 통한 정보 접근은 좀 더 빠르고 편리한 정보 이용으로 없으면 불편하고, 있으면 편리한 부가적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장애우 사용자에게 웹 접근성 준수는 외부의 도움 없이도 필요한 정보를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게 해, 편리함을 넘어 때로는 그들의 생존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필수 요소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장의 결합을 뜻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출현은 기존 소비 방식에 대한 개념을 크게 변화시켰다. 구매의 결정에서 향유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었고, 소비가 이루어지는 ‘물리적 장소’의 제약도 사라지는 추세다.
‘영화니까 가능한 일이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인공지능은 생각보다 더욱 우리 가까이에 와있다.
그의 작품을 마주 하고 있노라면 ‘이건 이런 의도가 담겨있는 게 아닐까?’하고 과감한 해석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개인의 경험과 기억을 투영해 충분한 사유의 과정을 거치도록 그의 작품이 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공감과 소통을 이루고, 나아가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디자이너 WOOK. 단순한 듯 보이나 단순하지 않고, 각각의 것들이 분리된 듯 보이나 동떨어져 있지 않은 그의 작품을 만나보자.
Best Campaign of the Month / 차원이 다른 특별함을 나누다(Share The Extraordinaire Moments) 페리에 아트 콜라보 전시회
구글벤처스 스프린트는 참여자들 모두가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주인 의식을 공유해 원활한 협업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번 칸 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5개의 캠페인을 살펴보고 동시에 주목할만한 크리에이티브의 트렌드를 분석해봤다.
‘인문학이 무엇이냐?’는 질문은 ‘그토록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사람이 무엇이냐?’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답은 ‘삶의 독립적 주체가 되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게 해주는 것’이 인문학이다.
가상현실(VR)은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꼽히고 있다. 가상현실을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세계를 제공해 그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자리 잡는다. 이러한 가상현실 기술은 디지털 시대에 스토리텔링 방법을 혁명적으로 변화시켰다. 이번 호에서는 가상현실이 특별하게 사용된 다양한 캠페인과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자.
바르게 디자인에 접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그들의 많은 고민과 크리에이티브가 희망적이라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