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디자인 프로세스들과 팁들을 2회차로 나눠 정리해 봤다.
그동안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라는 주제로 일러스트, 웹툰, 영상, 전자음악까지 다뤄봤다. 앞서 살펴본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으로 창의적인 과정이 완성되지 않는다. 프로그램은 여러분이 한 기획을 도와주는 도구일 뿐이다. 이번 마지막 편에서 창작의 필수 요소인 기획을 알아봄으로써, 여러분의 크리에이티브 프로세스를 구체화해보자.
앞선 시간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이번 시간에는 콘텐츠에 날개를 달아줄 BGM 제작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음악을 만들기 위해 꼭 음대를 나올 필요는 없다. 겁먹지 말고 채널 좀비왕에서 BGM을 작곡하는 ‘넥크워크씨’를 만나보자.
지난해 IBK 비대면채널 중 하나인 웹사이트가 새롭게 재단장해 1차 오픈 됐다. 오는 3월 23일 신규 서비스까지 알차게 넣어 2차 오픈으로 완전히 탈바꿈해 IBK기업은행 사용자에게 다가갔다. 기자가 새롭게 단장한 웹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로그인 화면에서부터 디자인은 친숙하고 금융, 상품 각 메뉴 하나하나에 담긴 기능은 알차다. 어떻게 바뀐 것일까?
앞선 두 번의 연재에서 포토샵 프로그램을 사용해 콘텐츠를 제작해봤다. 이번 회에서는 포토샵이 아닌 영상 프로그램을 사용해 콘텐츠를 제작해보려 한다. 영상 제작도 알고 보면, 그리 어려운 작업이 아니다. 영상 제작을 친절히 알려줄 채널 좀비왕의 ‘김만덕씨’를 만나보자.
티오피 하면 ‘이게 그냥 커피면, 이건 티오피야’라는 카피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이 광고로 ‘티오피’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고 이후 열정 콘텐츠를 기반으로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오고 있다. 이번 ‘T.O.P to go street’에서는 맥심 에스프레소 티오피가 어떤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을지 주목해보자.
브랜드가 가장 어려워하는 건 소비자로 하여금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일이 아닐까 싶다. 소방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힘쓰는 브랜드 ‘파이어마커스’. 이들을 보면 과연 사랑 받는 브랜드는 따로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자신들의 가치와 이념에 따라 묵묵히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봤다.
지난 회를 통해 콘텐츠 창작 과정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번 회에서는 포토샵을 활용해 웹툰 제작 과정을 알아보자. 웹툰에 관심 있거나 만들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포토샵을 활용해 웹툰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채널 좀비왕 안에서 웹툰을 그리는 ‘세치혀’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