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연결음이 아닌 이모지(emoji·그림문자)다. GS칼텍스와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손잡고, 입력한 텍스트를 이모지로 자동 변환해주는 ‘마음이음 이모지’를 선보였다.
무언가를 바라보는 관점, 그 시작점에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Ana Yael 커버인터뷰
상표권
이 시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지식재산법 중 상표법을 중심으로 법 읽기가 아닌 미술가의 시선으로 다시 읽기
예비/실무 디자이너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유튜버가 있다.
예비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 컨펌부터 실무 디자이너가 궁금해 할 부분까지!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UI·UX디자이너 Ma dia를 만나봤다!!
‘얘 왜저래?’와 ‘의지할 만해’ 그 사이를 결정짓는 챗봇의 개성
‘커뮤니케이션의 미래’ 컨퍼런스를 통해 브랜드의 능동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살펴봤다.
국내 최초 ‘라면 엔터테인먼트’ 라면공작소!
이번엔 쉐어하우스에서 일어나는 추리 로맨스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끓이러 왔다!
시청자가 다음 이야기를 결정할 수 있다는데.. 당신의 선택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연친화적인 삶을 추구하는 나우(Nau). 자신들이 꾸준히 지켜오고 있는 철학을 이번에는 공간의 형태로 선보였다.
타인보다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밀레니얼 세대. 그래서였을까. 이들에게 자기개발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혼자 무언가를 할 때 이뤄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밀레니얼 세대는 의외로 함께 모여 취향을 공유하고 관심사에 대해 토론하고 있었다. 밀레니얼 세대들이 부활시킨 ‘살롱’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