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로 유명한 김영철 배우와 에뛰드하우스가 만났다.
구글이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의 비즈니스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제 4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때로, 앨범커버는 음악이 전하고자 하는 세계관을 전하는 또 다른 길이 되어주곤 한다. 그런 앨범커버를 작업하는 아트디렉터 ‘NSH’의 이야기를 담아봤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티셔츠에 새겨 즐길 수 있는 ‘티모티콘’. 이 티모티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홍대 카카오뮤지엄에서 2월~7월까지 진행된다.
전략은 차이나게! 표현은 아티스트답게! 스스로의 경계를 허물며, 오늘도 차이를 만들고 있는 최영섭 차이커뮤니케이션 CEO를 만났다.
2014년 5월에 설립된 후 교육, 쇼핑몰, 금융, AI 등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범위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던 디지털 에
이전시 글림. 기자가 방문한 글림의 신사옥은 그 어느 곳보다 현실
적이었다. 조명 하나, 회의실 하나에도 글림이 추구하는 ‘리얼함’이
담겨 있었다. 글림의 황세준 대표를 만나 글림의 새로운 공간에 대
해 이야기 나눠봤다.
기술이 인간에게 향할 수 있도록 발전하는 모바일 UX 트렌드
한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한 해의 프로젝트를 돌아보기 위해 제작한 웹사이트
손끝을 꼼꼼하게 두드리고 쓰다듬으며 본질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예술가 그룹 ‘브랜티스트’
국내에서는 무인양품의 아트디렉터로 유명한 ‘하라켄야’와 한화금융 ‘라이프플러스’와 만났다. 라이프플러스의 새로운 BI와 함께.
건축&인테리어 분야에 새로운 인터랙티브 기준이 등장했다.
인간에게 문화생활은 굉장히 중요하다. 바쁜 일상 속 영화 한 편, 노래 한 곡, 스포츠 한 경기는 우리에게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게임은 어떤가? 누군가는 게임을 통해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감동을 얻기도 하고 스포츠 경기처럼 손에 땀을 쥐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게임 역시 문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PlayStation(플레이스테이션)과 함께라면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