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시 브이유컴퍼니,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선정
일반인 위한 ‘생성형 AI 모델 제작 플랫폼’ 개발 추진
AI 종합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브이유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브이유컴퍼니는 디자인 인쇄 에이전시 ‘디자인펭귄’,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 ‘마케팅펭귄’, 소상공인 컨설팅 에이전시 ‘사업특공대’ 와 같은 에이전시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생성형 AI 주문제작 에이전시 ‘에이펭귄’을 런칭하여 2년만에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약 300여 개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사례로 기술력과 시장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대한민국을 선도할 혁신적인 청년 CEO를 양성하는 핵심 기관으로 만 39세 이하의 창업 기업 대표를 선정 및 발굴하며 종합적인 창업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목표하여 선정시 1년간 사업화 지원금(최대 1억원 이내)을 지원하고 교육과 코칭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브이유컴퍼니는 이번 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사업을 통해 ‘생성형 AI 모델 제작 플랫폼’을 진행하여 생성형 AI를 모르는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플랫폼 런칭을 목표하고 있다.
브이유컴퍼니는 올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사업화 자금을 확보하고, 기존 운영 중인 에이전시 브랜드사를 통해 ‘생성형 AI 모델 제작 플랫폼’ 제작의 성공적인 런칭을 목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