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빗, 인도네시아어 버전 출시

글로벌 거래소 넥서빗이 공지사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서비스 출시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넥서빗 커뮤니티를 더 확장함과 동시에 지난해부터 진행한 글로벌화 일환으로써 한국, 동남아지역 이어 일본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 달 넥서빗 관계자는 인터뷰를 통해 “넥서빗 올해 하반기 주요업무는 글로벌화 경영”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인도네시아 서비스 출시와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많은 인도네시아 투자자들이 넥서빗 플랙폼을 이용하고 있으며, 신규 회원 증가량도 늘어나고 있기에 인도네시아 버전을 출시 했다고”말했다.
이어”넥서빗은 인도네시아 시장을 중요시 생각하고있다. 블록체인기술 발전에 따라 사람들은 디지털자산에 대한 이해도 더욱 많아 질 것”이라며 “넥서빗은 인도네시아 투자자에게 최적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넥서빗은 2020년부터 글로벌화 경영전략을 수립해 현재까지 한국, 베트남, 인도, 말레시아 등 국가에서 현지화 경영팀을 구성했다. 또한 싱가포르, 미국, 캐나다, 호주 등 국가의 금융서비스 라이센스를 받았으며 국가기관의 감독관리하에 합법화 경영을 진행해 왔다.
이번 인도네시아 서비스 출시에 따라 넥서빗은 현지 문화에 맞는 세분화 경영계획을 세우고 인도네시아시장 진출을 준비해왔으며, 특히 한국 시장에 진출해 약6개월동안 100명이 넘는 한국 블록체인 KOL전문가와 협업을 달성해 거래량 기록도 지속적으로 갱신해 왔다고 밝혔다.
현지 매체인 블록체인어스와의 인터뷰에서 넷서빗은 “새로 진출한 한국시장은 넥서빗 전체 업무실적 증가량의 37%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하우를 인도네시아시장에 진출할 때 적용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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