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월 스트리트 저널의 ‘Read Yourself Better’ 캠페인

월 스트리트 저널과 함께할 때, 작은 것들 너머의 큰일을 바라볼 수 있다.

작은 것 너머의 큰일을 보세요

첫 장면에서 아이가 태블릿PC를 집어든다. 이후에는 현대 사회의 넘쳐나는 정보를 나타내는 이미지가 연이어 나온다.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 각종 광고 메일과 문자, 팝업창,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져가는 루머, 악플, 다툼 등. 이처럼 사람들은 늘 정보에 과다노출돼 있다. 영상 후 반부에서는 앞서 나열됐던 이미지들이 깨지고, 터지고, 부서지는 장면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한 여성이 월 스트리트 저널 신문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모습 위로 ‘The Wall Street Journal’이라고 쓴 카피가 떠오르며 영상이 끝난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Read Yourself Better’ 캠페인은 소비자가 복잡한 미디어 지형에서 믿을 만하고 가치가 있는 정보를 탐색해 올바른 길을 찾아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얘기한다. 그리고 작은 것들을 넘어설 때 우리는 더 나은 선택, 그러니까 충분히 지지할 만하면서도 더 정확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것은 바로 월 스트리트 저널이 독자에게 제공하는 질 높은 저널리즘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과 함께할 때, 작은 것들 너머의 큰일을 바라볼 수 있고 그것이 독자 자신을 알아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 에디터정 병연 (bing@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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