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감각으로 공부하는 중국어, 차이나탄

프로젝트명 차이나탄
부문 교육
클라이언트 자체 프로젝트
제작사 차이나다
오픈일 2015년 11월 18일 (iOS 업데이트)
스마트하게 중국어 공부하기
차이나탄의 주요 타깃은 취업 준비생 또는 자기계발이 필요한 25세에서 35세까지의 사회 초년생이다. 그 외의 연령층이더라도 중국어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주 타깃 층에 맞게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하려는 직장인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연구했다. 기존 학습 서비스는 오프라인 강연 영상을 온라인으로 그대로 옮긴 형태였다. 차이나탄은 이점을 파악해 사용자 경험에 맞는 중국어 학습 서비스를 만들었다. 예를 들어 매일 출근 시간대에 그날의 단어를 푸쉬 알림으로 알려준다. 온라인 단어장을 제공하며, 학습 질문함을 실시간 운영한다. 마이 메뉴에서 본인의 출석 및 진도율 등의 학습현황도 관리할 수 있다.
현지 문화까지 공부할 수 있는 콘텐츠
앱의 기능뿐만 아니라 알맹이라고 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도 공을 들였다. 콘텐츠 제작에만 2년을 썼을 정도다. 베이징, 상하이, 난징 등 총 13개 지역을 촬영해 원어민의 중국어와 현지 배경의 현장감을 영상으로 고스란히 담았다. 사용자는 드라마를 보듯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다. 기초발음 편의 콘텐츠를 예를 들겠다. 영상 속 주인공은 아침에 일어나서(起床), 옷을 입고(穿衣服), 기차(火车)를 타고, 하얀(白色) 밀크티를 마시며 중국을 여행한다. 눈으로 중국의 기차를 보면서 자막으로 뜨는 ‘기차(火车)’라는 단어를 보고, 귀로는 원어민 단어를 들으며 그 단어를 배울 수 있는 셈이다. 그 밖에 레스토랑, 카페 등에서의 상황별 필요한 단어와 표현도 담았다. 인물탐구편에서는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하는 중국인의 삶을 24시간 밀착 취재한 콘텐츠도 있다.

ui&ux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네단계 학습 통합
외국어 학습자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배우길 원한다. 차이나탄은 이 점을 콘텐츠 및 UI·UX에 반영했다. 그중 ‘뉴스로 배우는 중국어 코너’는 원어민 방송을 들으면서 중국어 본문, 발음, 한국어 해석문을 동시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다시 듣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해당 부분의 본문을 한 번만 터치하면 된다.

layout
다양한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사용
메인 페이지는 정규학습, 뉴스로 배우는 중국어, 학습 자료실, 데일리 단어 암기 순으로 총 네 가지를 배치했다. 정규학습과 학습 자료실은 메인 페이지에서 바로 좌우 스와이프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코너들은 레벨별 콘텐츠 종류가 많으므로 사용자가 원하는 자료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이다. 또한 세부 콘텐츠 페이지는 책장 넘기듯 오른쪽으로 슬라이드 하면 강연 개요, 영상, 단어장 등의 내용을 이용할 수 있다.

contents
진짜 중국을 담다
외국어 서비스는 콘텐츠가 중요하다. 그래서 차이나탄은 2년간 콘텐츠 제작에만 몰두했다. 중국어 및 중국 문화까지 사용자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를 위해서 중국 현지인 인터뷰, 중국 현지를 배경으로 한 중국어 어휘 영상 등을 만들었다. 그리고 신조어, 뉴스 중국어뿐만 아니라 레이쥔 샤오미 대표, 마윈 알리바바 대표 등의 중국 기업가들의 강연 영상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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