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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커뮤니케이션즈, 제19회 앤어워드 사상 첫 ‘전자신문사 사장상’ 등 2관왕 달성

SK브로드밴드 비월드 및 TV 조선 리뉴얼 프로젝트로 수상

(사진=리노커뮤니케이션즈)

토탈 에이전시 기업 리노커뮤니케이션즈가 지난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제19회 앤어워드(&Award)’ 시상식에서 특별상인 ‘전자신문사 사장상’과 언론사 부문 ‘은상’을 동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산업계 시상식이다.

특히 이번에 리노커뮤니케이션즈가 수상한 ‘전자신문사 사장상’은 19회 앤어워드 역사상 올해 처음으로 신설돼 시상된 뜻깊은 상이다. 

이날 리노커뮤니케이션즈는 ‘SK브로드밴드 비월드(B world)’ 홈페이지 리뉴얼 및 메뉴 개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와 더불어 ‘TV조선 리뉴얼’ 프로젝트로 언론사 부문 은상(Silver)까지 거머쥐며,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탁월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상연 리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고객사들에게 혁신적인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수상을 바탕으로 이제는 사람이 보기 편하고 직관적인 사이트는 물론, AI가 읽기 편하고 검색 노출에도 완벽하게 최적화된 사이트를 구축하는 데 집중해 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중이며, 이를 위해 고객사와 많은 AI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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