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다임, 아고다 한국 광고 공식 리셀러 파트너십 본격화
아고다 내 DA, 목적지 기반 마케팅, 캠페인 운영 지원

통합디지털마케팅사 디지털다임이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Agoda)의 한국 공식 광고 중개사로서 파트너십을 구축, 캠페인 운영 및 광고 실무를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다임은 국내 광고주를 대상으로 아고다 내 디스플레이 광고(DA)와 목적지 기반 마케팅, 캠페인 리포트 등 전방위 실무를 지원하며, 특히 항공사·해외관광청·지자체(정부·관공서) 대상 공동 캠페인에 강점을 지닌 역략을 바탕으로 아고다 협력을 본격화한다.
디지털다임 관계자는 “OTA 분야에서도 아고다와의 파트너십 확장으로, 여행·관광 카테고리에 특화된 글로벌 미디어 운영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국내 광고주와의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운영, 성과 분석까지 밀착 대응하며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아고다 미디어 솔루션 디렉터 프라샨트 칼라는 “디지털다임의 전문성과 아고다의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결합함으로써, 양사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력은 파트너와 전반적인 여행 생태계에 더 큰 가치와 유연성을 제공하겠다는 아고다의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이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동남아 대표 OTT ‘Viu’, 베트남 ‘FPT Play’, 인도네시아 ‘Vidio’ 등 다양한 글로벌 미디어의 한국 광고 파트너로 활동하며, 여러 해외 국가의 글로벌 미디어 운영사로서 다양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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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