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좋은 기업” 시오랩,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인증 기업’ 선정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한다… 다양한 사내 복지제도 운영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 시오랩이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워라밸 포인트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인증 기업은 중소기업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고, 출산 및 양육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출산 축하금 지급, 자율적인 시차 출퇴근제 도입 등의 제도를 시행하는 중소기업에 포인트를 부여하고, 누적된 포인트에 따라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시오랩은 IT 업계를 선도하는 데이터 관리 솔루션과 차별화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원 복지를 기업 성장의 핵심 요소로 삼고,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조성해 높은 근무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시오랩이 운영하는 복지 제도 중 직원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출근부터 퇴근까지 개인 비용이 들지 않는 지원제도다. ▲교통비, 식비, 유류비, 주차비 지원을 통해 직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유연근무제를 도입해 직원이 본인의 일정에 맞춰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제공 ▲장기근속 포상, 어버이날 선물 지급, 교육비 지원, 우대저축 지원 등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복지 혜택 운영
시오랩은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직원과 이익을 함께 나누는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시오랩은 단순한 IT 기업을 넘어 베리타스(Veritas), 코헤시티(Cohesity), 아크테라(Arctera) 등 글로벌 데이터 관리 및 백업·복구 솔루션을 경험한 전문가가 모여 만든 기업이다. IT 업계 전문가에게 매력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Veritas&Cohesity/Arctera 출신의 기술 전문가가 함께하는 하이엔드 엔지니어링을 조직했다. 또한 최신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솔루션 및 컨설팅과 기업 데이터 보호, 백업·복구, eDiscovery(전자증거개시), 민감정보 모니터링 등의 고급 기술을 다룰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자유로운 업무 환경&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프로젝트 중심의 업무 스타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및 아카이빙 시장의 성장 가능성, 업계 선두권 기술을 경험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데이터 관리 사업 확장 가능 등의 특징을 갖는다.
김유승 시오랩 대표는 “시오랩은 데이터 관리 업계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을 목표로, IT 업계 전문가가 자유롭게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인증은 시오랩이 직원 중심의 기업 문화를 실현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강화하며,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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