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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시외버스 모바일 광고상품

버스 이용객의 필수 앱! 고속/시외버스 모바일 광고상품

고속/시외버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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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시외버스 모바일 광고상품 예시

최근 시외버스를 이용하면서 티켓 예매는 물론 좌석 지정까지 모바일 앱으로 편리하게 진행한 적이 있다. 모바일로 버스 티켓을 예매하고 나니 모바일 화면에 QR코드가 생성됐고, 버스를 탈 때 실물 티켓 대신 모바일 기기상의 QR코드를 기기에 읽히게만 하면 승차확인이 되는 신세계를 경험했다. 이용할 버스 편의 예매 현황과 빈자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내가 원하는 자리도 선택할 수 있어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이 앱을 절대로 지울 수 없을 것 같았다.

당시 이용한 앱은 한국스마트카드의 ‘고속버스 모바일’과 ‘시외버스 모바일’로, 버스 예매부터 탑승까지 원스톱 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한 공식 예매 앱이다. 대표적인 대중교통인 고속버스, 시외버스 이용자의 50% 이상이 이 앱을 이용해 버스를 이용한다고 한다. 시외버스 연 이용자는 약 230만 명, 고속버스 연 이용자는 3,500만 명에 달하니 이들 중 과반수가 모바일로 버스 티켓을 구매하는 셈이다.

게다가 모바일을 통한 예매율이 점점 높아지면서 사용률 및 MAU(Monthly Active User)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고속버스 모바일의 MAU는 약 200만 명, 시외버스 모바일의 MAU는 약 120만 명에 달한다. 구매력이 좋은 20~40대 이용자가 이들 앱의 주 사용층이기 때문에 마케팅 채널로서 매력적인 요소와 파급력을 지녔다 할 수 있다.

고속버스 모바일과 시외버스 모바일은 앱 내 메인화면, 노선조회화면, 예매완료화면, 예매확인화면에 배너/카드 형태로 광고가 노출된다. CPC(Cost Per Click) 과금으로 진행되는 고속/시외버스 모바일 광고는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광고에 비해 높은 CTR(Click Through Ratio)을 보이고 있으며, 평균 CTR은 1.2%다.

티켓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터미널 주변 브랜드 및 고속버스 이용 고객 대상 서비스 등을 홍보할 수 있고, 모바일 티켓 예매 완료 이후에도 주목도 높은 메인 지면에 자연스럽게 광고가 노출된다. 예를 들어 버스 티켓을 예매하는 단계에서 호텔이나 모텔 등 숙박업소의 광고를 연계해 자연스럽게 숙소 예약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출발 전 대기시간에는 버스터미널 주변의 식당, 패스트푸드점, 카페, 편의점 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버스로 이동할 때는 게임, 영화 및 VOD 서비스, 온라인쇼핑 등 기나긴 탑승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엔터테인먼트 업종의 광고와 연계할 수 있다. 또한, 도착 후에는 목적지로 이동하기 위한 교통수단(택시, 렌터카, 카셰어링 등)의 홍보를 하는 등 이용자의 상황과 동선에 맞는 광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고속버스 모바일과 시외버스 모바일은 버스 이용객에게 필수적인 앱인 만큼 앞으로 이용자 수는 점점 늘어날 것이고, 버스 티켓 예매 과정에서의 편리함으로 인해 자주 들여다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이용자 충성도가 높은 앱이기 때문에 광고효과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으로 기대된다.

· 단가
DA 광고상품: 월 최소집행금액 100만 원/CPC 100원
· 주요특징

고속버스, 시외버스 이용자의 50%가 사용하는 앱
· 기대효과

버스 티켓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터미널 주변 브랜드 및 고속버스 이용 고객 대상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고, 모바일 티켓 예매 완료 이후, 주목도 높은 메인 지면에 자연스러운 광고 노출 가능.

 

  • 에디터디지털 인사이트 (ditoday.webs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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