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무슨 달? ‘인터넷 안전의 달’을 위한 틱톡의 캠페인
틱톡,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한 5가지 방법 공개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한 다섯 가지 방법 공개와 교육 콘텐츠 제작
-10일부터 브랜드 캠페인 광고 온에어
-브랜드 캠페인 통해 다양한 사용자 고려한 다양한 기능 소개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이 6월 ‘인터넷 안전의 달(Internet Safety Month)’을 맞이해 안전 교육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전했다.
틱톡은 사용자가 창의적으로 스스로를 표현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사용자 스스로가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할 수 있는 기능 적극 활용과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틱톡은 사용자 결정력 강화를 위한 교육용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그냥나답게안전하게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한 5가지 방법
- 안전하게 인터넷 서핑하기: 외부에선 보안 설정 안된 공용 와이파이 사용을 주의하고, 모든 계정에 강력한 암호를 사용하고, 2단계 인증으로 계정 보안을 강화하세요.
- 안전&개인정보 설정 적극 활용하기: 사용하기 쉽고 개개인에 맞게 온라인 경험을 설정할 수 있는 틱톡의 안전 & 개인 정보 설정을 이용하세요.
- 피싱 주의하기: 모르는 사람이 보낸 링크와 첨부파일을 열거나, 클릭, 다운로드 하지 마세요.
- 흔적 남기지 않기: 모든 전자 기기와 앱을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사용하지 않는 앱은 지우세요. 기기를 거래할 때는 사진과 비디오 같은 개인정보는 백업하고, 모든 콘텐츠와 설정값을 지워 개인정보를 보호하세요.
- 가족과 함께 즐기기: 가족과 함께 영상을 시청하고, 콘텐츠를 만들면서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세요. 틱톡의 사용자 가이드에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세요.
내 정보는 내가 보호할 수 있는 틱톡
한편 틱톡은 계정·커뮤니티·콘텐츠 등 상황별로 다양한 안전 및 개인 정보 제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계정 설정으로 계정 공개 및 추천 여부 등을 관리할 수 있다. 만 16세 미만 계정은 기본 비공개되며, 별도 설정 전까지 다른 사용자에게 계정이 추천되지 않는다. 부모와 십대 자녀의 계정을 연결해 콘텐츠 및 개인 정보 관련 설정들을 관리할 수 있는 세이프티 페어링 기능도 있다.
커뮤니티 설정을 통해서는 영상마다 시청 가능한 사용자 범위를 ‘모두’ ‘친구’ ‘나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이 밖에도 듀엣과 이어찍기, 다운로드 등 내 영상을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사용자 범위도 설정할 수 있다. 틱톡은 사용자가 원치 않는 사용자에 노출되지 않도록 DM 수신자 및 댓글을 달 수 있는 사용자 범위도 설정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웰빙을 위한 제한모드와 스크린타임 기능 등 콘텐츠 관련 기능도 제공한다.
당신의 모든 것을 존중, 새로운 캠페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틱톡은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10일부터 선보였다. 틱톡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며 사용자들의 취향∙기분∙소통 등이 존중 받는 상황들을 담아, ‘당신의 모든 것을 존중’이라는 콘셉트로 틱톡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쉽게 풀어낸다.
이번 캠페인 광고에서 볼 수 있듯 틱톡은 추천 피드에 뜬 콘텐츠를 길게 클릭해 ‘관심 없음’을 표시하면 그와 유사한 콘텐츠가 노출되지 않게 한다. 개인의 관심사에 따라 콘텐츠를 추천해 주는 추천 피드에 개인의 취향을 다각도로 반영했다.
틱톡 안전 공식계정에서 확인하 수 있는 유용한 기능
안전 기능 외에 유용한 기능도 만나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가 영상에 달린 댓글에 영상으로 답변할 수 있는 ‘동영상으로 회신’은 크리에이터와 팔로워 간 친밀한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틱톡은 영상에 달린 자막을 음성으로 변환해 읽어주는 ‘텍스트 투 스피치(Text-to-Speech)’ 기능을 통해 시각 장애인을 비롯한 누구나 불편함 없이 틱톡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틱톡은 이러한 교육용 캠페인 정보를 틱톡 안전 공식계정(@tiktoktips_kr)과 #그냥나답게안전하게를 통해 숏폼 영상으로 만들어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